[사회복지사1급 제22회(2024) 5번]

학자와 주요개념의 연결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로저스(C. Rogers) - 자기실현 경향성
ㄴ. 벡(A. Beck) - 비합리적인 신념
ㄷ. 반두라(A. Bandura) - 행동조성
ㄹ. 아들러(A. Adler) - 집단무의식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 ①ㄱ
  2. ②ㄱ, ㄴ
  3. ③ㄴ, ㄷ
  4. ④ㄱ, ㄴ, ㄷ
  5. ⑤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로저스의 자기실현 경향성만 올바르게 연결되었으며, 비합리적 신념은 엘리스, 행동조성은 스키너, 집단무의식은 융의 개념에 해당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로저스는 모든 인간이 잠재력을 발현하려는 선천적 동기를 지닌다고 보아 자기실현 경향성을 제시하였으므로 옳은 설명만 온전히 포함하고 있습니다.
  • ② 비합리적 신념은 합리정서행동치료(REBT)를 제창한 엘리스의 핵심 개념이며, 벡은 인지 삼제, 자동적 사고, 인지 왜곡 등을 주요 개념으로 다루었으므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③ 행동조성(shaping)은 조작적 조건형성을 주장한 스키너의 개념이며, 반두라는 관찰학습과 자기효능감, 상호결정론을 강조하였으므로 잘못된 연결입니다.
  • ④ 엘리스의 비합리적 신념과 스키너의 행동조성이 각각 벡과 반두라의 개념으로 잘못 연결되어 있으므로 정답이 될 수 없습니다.
  • ⑤ 집단무의식은 분석심리학을 창시한 융의 고유 개념이며, 아들러는 열등감과 보상, 우월성 추구, 생활양식, 사회적 관심을 주요 개념으로 보았으므로 틀린 연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관련 개념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에서는 주요 학자별 핵심 개념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저스는 인간의 성장 잠재력과 자기실현 경향성을 강조한 인본주의 심리학자이며, 벡은 인지 왜곡과 자동적 사고를 중심으로 인지치료를 발전시켰습니다. 반면 비합리적 신념은 엘리스, 행동조성은 스키너, 집단무의식은 융의 고유 개념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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