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22회(2024) 135번]

빈곤과 소득불평등의 측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사회복지정책론
  1. ①반물량 방식은 엥겔계수를 활용하여 빈곤선을 추정한다.
  2. ②상대적 빈곤은 생존에 필요한 생활수준이 최소한의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 상태를 말한다.
  3. ③라이덴방식은 객관적 평가에 기초하여 빈곤선을 측정한다.
  4. ④빈곤율은 빈곤층의 소득을 빈곤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필요한 총소득을 나타낸다.
  5. ⑤지니계수가 1일 경우는 완전 평등한 분배상태를 의미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반물량 방식(오샨스키 방식)은 필수 영양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 식료품비에 엥겔계수의 역수를 곱하여 빈곤선을 추정하는 대표적인 절대적 빈곤 측정 방법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반물량 방식(오샨스키 방식)은 영양학적으로 필요한 최소 음식물 비용을 산출한 뒤 여기에 엥겔계수의 역수를 곱하여 빈곤선을 도출하므로 설명이 옳습니다.
  • ②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생활수준에 도달하지 못한 상태를 나타내는 개념은 상대적 빈곤이 아니라 절대적 빈곤에 해당합니다.
  • ③ 라이덴 방식은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주관적으로 인식하는 최소 소득 수준을 추정하는 주관적 평가 방식입니다.
  • ④ 빈곤층의 소득을 빈곤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필요한 총소득액은 빈곤갭(빈곤격차)의 총량에 해당하며, 빈곤율은 전체 인구 중 빈곤선 이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합니다.
  • ⑤ 지니계수는 0에 가까울수록 소득 분배가 평등하고 1에 가까울수록 불평등해지므로, 1인 상태는 완전 불평등을 나타냅니다.

관련 개념

빈곤의 측정 방식 중 반물량 방식(오샨스키 방식)은 필수 식료품비를 계산한 뒤 엥겔계수의 역수를 곱하여 빈곤선을 도출하는 방법입니다. 반면 라이덴 방식은 설문조사를 통해 개인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최저 생계비를 바탕으로 빈곤선을 측정하는 주관적 빈곤 측정법에 해당합니다. 소득불평등 지표인 지니계수는 로렌츠 곡선과 완전균등선 사이의 면적 비율로 산출되며, 0은 완전 평등, 1은 완전 불평등을 나타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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