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22회(2024) 195번]

고용보험법의 내용으로 옳은 것은?
사회복지법제론
  1. ①“실업의 인정” 이란 근로의 의사와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취업하지 못한 상태에 있는 것을 말한다.
  2. ②“일용근로자” 란 3개월 미만 동안 고용되는 사람을 말한다.
  3. ③지방자치단체는 매년 보험사업에 드는 비용의 일부를 일반회계에서 부담하여야 한다.
  4. ④고용보험기금은 고용노동부장관이 관리ㆍ운용한다.
  5. ⑤실업급여를 받을 권리는 양도 또는 압류하거나 담보로 제공할 수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고용보험법상 고용보험사업에 드는 비용 충당을 위한 고용보험기금은 고용노동부장관이 관리·운용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근로의 의사와 능력이 있음에도 취업하지 못한 상태를 뜻하는 개념은 '실업'이며, '실업의 인정'은 직업안정기관의 장이 수급자격자가 실업한 상태에서 적극적으로 재취업활동을 하고 있음을 확인·인정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 ② 고용보험법상 일용근로자는 1개월 미만 동안 고용되는 사람을 말하므로 기간 기준이 잘못 기술되었습니다.
  • ③ 매년 보험사업에 드는 비용의 일부를 일반회계에서 부담해야 하는 주체는 지방자치단체가 아니라 국가입니다.
  • ④ 고용보험법에 따르면 고용보험기금은 주무관청인 고용노동부장관이 관리 및 운용하도록 명시되어 있어 정확한 설명입니다.
  • ⑤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수급권 보호 규정에 따라 실업급여를 받을 권리는 양도하거나 압류할 수 없으며 담보로도 제공할 수 없습니다.

관련 개념

고용보험법은 실업의 예방, 고용의 촉진 및 근로자의 직업능력 개발·향상을 도모하고 국가의 직업지도와 직업소개 기능을 강화하며, 실업급여를 지급하여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구직활동을 촉진하는 사회보험법입니다.
고용보험 사업에 소요되는 재원을 충당하기 위해 설치된 고용보험기금은 주무부처인 고용노동부장관이 관리 및 운용을 총괄합니다.
기금 운용 외에도 용어의 정의(실업, 일용근로자 등)와 수급권자 보호를 위한 수급권의 압류·양도 금지 규정 등이 수험에서 자주 출제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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