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23회(2025) 23번]

중년기(40-64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 ①에릭슨(E. Erikson)의 정체성 대 침체 단계에 해당된다.
  2. ②갱년기는 남성에게는 나타나지 않는다.
  3. ③여성은 에스트로겐 분비가 증가하고, 남성은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감소한다.
  4. ④시각, 청각, 미각, 후각 등의 감각기능이 가장 좋은 시기이다.
  5. ⑤결정성(crystallized)지능은 계속 발달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중년기에는 신체적 능력과 유동성 지능이 점차 저하되지만, 삶의 경험과 지식이 누적되는 결정성 지능은 계속 발달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단계에서 중년기의 위기는 생산성 대 침체성(generativity vs. stagnation)에 해당하며, 자아정체감 대 역할혼미는 청소년기의 위기입니다.
  • ② 남성 또한 중년기에 접어들며 남성호르몬 수치가 서서히 감소함에 따라 성기능 저하, 피로감, 우울감 등의 남성 갱년기 증상을 겪습니다.
  • ③ 중년기 여성은 폐경을 전후하여 난소 기능이 저하되면서 에스트로겐 분비가 급격히 감소합니다. 남성 역시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점진적으로 줄어듭니다.
  • ④ 시각의 조절력 저하(노안), 고주파 청력 손실 등 신체 및 감각기능은 청년기에 최고조에 달한 후 중년기부터 점차 쇠퇴하기 시작합니다.
  • ⑤ 개인의 사회문화적 경험과 지식 축적을 기반으로 하는 결정성 지능은 노년기 이전까지 지속적인 학습과 경험을 통해 꾸준히 발달하거나 유지됩니다.

관련 개념

중년기(40~64세)는 생물학적·신체적 노화가 시작되면서 감각기능과 신체 능력이 점진적으로 쇠퇴하는 전환기입니다.
심리사회적으로는 에릭슨(Erikson) 발달단계 중 생산성 대 침체성에 속하여 후세대를 이끌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과정이 핵심 과업으로 요구됩니다.
지적 능력 측면에서는 카텔(Cattell)의 이론에 따라 유전적·생물학적 요인에 좌우되는 유동성 지능은 감퇴하지만, 교육과 경험, 학습을 통해 축적된 결정성 지능은 계속 발달하거나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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