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기(65세 이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①외향성이 증가한다.
- ②노년기 사회적 역할과 관계망의 축소는 고독과 소외를 초래할 수도 있다.
- ③친근한 사물에 대한 애착이 증가한다.
- ④생에 대한 회상경향이 증가한다.
- ⑤에릭슨(E. Erikson)은 심리사회적 위기를 극복하면 지혜라는 능력을 얻게 된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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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노년기에는 관심의 초점이 외부 세상보다는 자신의 내면으로 향하게 되므로 외향성이 아니라 내향성과 수동성이 증가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노년기에는 외부 사물이나 사건보다는 자신의 내면세계로 주의가 집중되는 내향성과 수동성이 증가하며, 외향성은 오히려 감소합니다.
- ② 퇴직이나 배우자 및 친구의 사별 등으로 인해 공적·사회적 역할이 상실되고 대인관계망이 좁아지면서 사회적 고립과 소외감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 ③ 오래 사용하던 가구나 일상용품 등 친근한 사물에 애착을 보임으로써 지나온 시간에 대한 안도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유지하려는 특성이 나타납니다.
- ④ 자신의 지나온 인생을 되돌아보며 미해결된 갈등을 해소하고 삶의 의미를 재평가·통합하려는 회상 경향이 높아집니다.
- ⑤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 8단계에서 노년기는 '자아통합 대 절망'의 위기를 겪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극복하면 삶의 통합을 이루어 '지혜(wisdom)'를 획득합니다.
관련 개념
노년기에는 생물학적 노화와 사회적 역할 상실을 겪으며 내향성과 수동성, 조심성, 경직성, 우울증 경향이 증가하는 심리적 변화가 나타납니다.
친근한 사물에 대한 애착심과 유산을 남기려는 경향, 지나온 삶을 정리하는 생에 대한 회상 경향도 두드러집니다.
에릭슨의 발달이론에 따르면 노년기는 자아통합 대 절망의 단계로, 갈등을 원만히 해결했을 때 자아의 덕목인 지혜를 형성하게 됩니다.
친근한 사물에 대한 애착심과 유산을 남기려는 경향, 지나온 삶을 정리하는 생에 대한 회상 경향도 두드러집니다.
에릭슨의 발달이론에 따르면 노년기는 자아통합 대 절망의 단계로, 갈등을 원만히 해결했을 때 자아의 덕목인 지혜를 형성하게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