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란(N. Golan)의 위기발달 단계로 옳은 것은?
사회복지실천기술론- ①위험사건 - 촉발요인 - 취약단계 - 위기단계 - 재통합
- ②취약단계 - 위험사건 - 촉발요인 - 위기단계 - 재통합
- ③취약단계 - 위험사건 - 위기단계 - 촉발요인 - 재통합
- ④위험사건 - 취약단계 - 위기단계 - 촉발요인 - 재통합
- ⑤위험사건 - 취약단계 - 촉발요인 - 위기단계 - 재통합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골란의 위기발달 단계는 위험사건으로 인해 취약단계에 놓인 개인이 촉발요인을 겪으며 극심한 위기단계에 도달하고, 이후 수습과 적응 과정을 통해 재통합에 이르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위험사건 직후 촉발요인이 오는 것으로 제시되었으나, 위험사건으로 인해 취약해진 상태에서 평형을 완전히 깨뜨리는 촉발요인이 발생하는 것이므로 전후 순서가 잘못되었습니다.
- ② 취약단계가 위험사건보다 앞서는 것으로 기술되었으나, 개인이 평형을 잃고 취약해지는 것은 최초의 충격인 위험사건을 경험한 이후이므로 순서가 틀렸습니다.
- ③ 취약단계가 처음에 제시되고 촉발요인이 위기단계 뒤로 밀려 있어, 위기의 발생 배경과 본격적인 혼란 단계의 진행 순서가 어긋나 있습니다.
- ④ 위기단계가 촉발요인보다 먼저 오는 것으로 배치되었으나, 잠재적 불안정 상태에서 실제 활성화된 위기상태로 돌입하게 만드는 계기가 촉발요인이므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⑤ 위험사건이 발생하여 평형이 흔들리는 취약단계에 이르고, 여기에 촉발요인이 더해져 본격적인 위기단계로 진입한 뒤 새로운 적응을 모색하는 재통합으로 이어지는 정확한 발달 과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관련 개념
골란(N. Golan)은 위기가 특정 사건에 의해 일시에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일련의 과정을 거쳐 발전한다고 보았습니다.
개인은 외부의 충격으로 평형이 깨진 뒤 대처 기제가 한계에 부딪히며, 결정적 계기를 통해 극심한 혼란에 빠졌다가 새로운 균형을 모색하게 됩니다.
따라서 위기개입 모델에서는 클라이언트가 위기의 어느 단계에 위치해 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단계별로 적절한 개입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은 외부의 충격으로 평형이 깨진 뒤 대처 기제가 한계에 부딪히며, 결정적 계기를 통해 극심한 혼란에 빠졌다가 새로운 균형을 모색하게 됩니다.
따라서 위기개입 모델에서는 클라이언트가 위기의 어느 단계에 위치해 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단계별로 적절한 개입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