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룸(V. H. Vroom)의 기대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사회복지행정론- ①제도와 절차를 강조한다.
- ②노력과 성과 연계를 강조한다.
- ③과업 수행을 위한 인지를 강조한다.
- ④성과와 결과 연계를 강조한다.
- ⑤결과와 가치 연계를 강조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브룸의 기대이론은 기대감(노력-성과), 수단성(성과-결과), 유의성(결과-가치)이라는 개인의 인지적 평가 과정을 강조하는 동기부여 과정이론이므로, 제도와 절차의 구조적 측면을 강조한다는 설명은 거리가 멉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제도와 절차의 공식적인 규범을 강조하는 것은 관료제 이론이나 제도주의적 관점에 해당하며, 개인의 주관적 인지적 계산 과정을 중시하는 기대이론의 설명으로는 옳지 않습니다.
- ② 노력을 기울이면 목표로 하는 직무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는 주관적 믿음인 기대감(Expectancy, )에 해당하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③ 과업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을지에 대한 개인의 인지적 평가와 판단을 행동 유발의 핵심 전제로 삼으므로 적절합니다.
- ④ 성과를 달성했을 때 승진, 급여 인상 등의 2차적 결과(보상)가 주어질 것이라는 연계성을 나타내는 수단성(Instrumentality, )에 부합합니다.
- ⑤ 성과에 따라 주어지는 보상이나 결과가 개인에게 얼마나 가치 있고 매력적인지를 나타내는 유의성(Valence, )을 고려하므로 맞는 설명입니다.
관련 개념
브룸의 기대이론(VIE 이론)은 동기부여 과정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과정이론입니다.
개인이 특정 행동을 할 동기의 크기는 노력하면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기대감(Expectancy), 성과를 달성하면 보상(결과)이 주어질 것이라는 수단성(Instrumentality), 그리고 그 보상에 대해 개인이 느끼는 주관적 가치인 유의성(Valence)의 곱()에 의해 결정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조직의 공식적인 제도나 절차 자체보다는, 행동과 결과 사이의 연결 고리에 대한 개인의 주관적 인지와 기대 과정을 핵심으로 다룹니다.
개인이 특정 행동을 할 동기의 크기는 노력하면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기대감(Expectancy), 성과를 달성하면 보상(결과)이 주어질 것이라는 수단성(Instrumentality), 그리고 그 보상에 대해 개인이 느끼는 주관적 가치인 유의성(Valence)의 곱()에 의해 결정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조직의 공식적인 제도나 절차 자체보다는, 행동과 결과 사이의 연결 고리에 대한 개인의 주관적 인지와 기대 과정을 핵심으로 다룹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