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물류센터의 규모를 계획할 경우 순서를 옳게 나열한 것은?
보관하역론ㄱ. 총면적의 산출
ㄴ. 제품별 재고량 결정
ㄷ. 하역작업 방식과 설비의 결정
ㄹ. 보관량 및 보관용적의 산정
ㅁ. 서비스 수준의 결정
- ①ㄴ → ㅁ → ㄷ → ㄹ → ㄱ
- ②ㄴ → ㅁ → ㄹ → ㄷ → ㄱ
- ③ㄹ → ㄷ → ㅁ → ㄴ → ㄱ
- ④ㅁ → ㄴ → ㄹ → ㄷ → ㄱ
- ⑤ㅁ → ㄹ → ㄷ → ㄱ →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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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물류센터 규모 계획은 목표 서비스 수준 결정을 시작으로 제품별 재고량, 보관량 및 보관용적, 하역방식과 설비를 차례로 확정한 후 최종 총면적을 산출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서비스 수준 결정보다 제품별 재고량 결정을 앞세웠으며, 보관량 산정 전에 하역작업 방식과 설비를 먼저 결정하도록 배치하여 논리적 순서에 맞지 않습니다.
- ② 목표 서비스 수준이 먼저 정의되어야 안전재고 및 품목별 적정 재고 수준을 합리적으로 산출할 수 있으므로, 제품별 재고량을 가장 먼저 결정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 ③ 재고 정책이나 서비스 기준 없이 보관량 및 보관용적을 가장 먼저 산정할 수 없으며, 부지 및 시설의 총면적 산출이 아닌 다른 항목들이 중간에 뒤섞여 있어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④ 서비스 수준 결정(ㅁ)으로 기준을 정한 후 제품별 재고량 결정(ㄴ), 보관량 및 보관용적 산정(ㄹ), 하역작업 방식과 설비 결정(ㄷ), 총면적 산출(ㄱ)의 단계로 이어지는 올바른 순서입니다.
- ⑤ 총면적 산출 이후에 제품별 재고량을 결정하도록 나열되어 있어, 규모 결정의 기초 자료가 되는 재고량 파악이 결과 도출보다 뒤로 밀리는 오류가 있습니다.
관련 개념
물류센터의 규모 계획은 고객에게 제공할 물류 서비스 수준을 설정하는 전략적 단계에서 출발합니다. 이후 설정된 서비스 수준과 수요 예측에 맞춰 제품별 재고량을 결정하고, 이를 토대로 전체 보관량과 보관용적을 계산합니다. 마지막으로 보관 및 물동 처리에 적합한 하역작업 방식과 취급 설비를 확정한 뒤, 통로와 부대시설 등을 감안하여 최종 물류센터의 총면적을 산출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