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를 철도로 운송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적양방식의 하나로 철도역에 하역설비가 없는 경우, 컨테이너를 적재한 피견인차가 경사로를 통하여 적재 및 양륙되는 방식은?
- ①COFC (Container On Flat Car)
- ②TOFC (Trailer On Flat Car)
- ③Hub & Spoke System
- ④ULD (Unit Load Device)
- ⑤RORO (Roll On Roll Off)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하역설비가 없는 철도역에서 컨테이너를 실은 트레일러(피견인차)가 경사로를 통해 평판차에 진입하여 적양되는 방식은 피기백 시스템의 TOFC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COFC는 컨테이너 본체만 평판화차에 직접 싣는 방식으로, 차륜이 없기 때문에 역에 크레인 등 전문 하역설비가 반드시 갖추어져 있어야 합니다.
- ② TOFC는 트레일러(피견인차)를 평판화차 위에 직접 적재하는 방식으로, 하역설비가 없는 역에서도 경사로를 통해 트레일러를 직접 올리고 내릴 수 있어 지문의 설명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 ③ 허브앤스포크는 거점 중심의 집하 및 배송 네트워크 운영 체계를 가리키는 용어로, 개별 적양방식과는 거리가 멉니다.
- ④ ULD는 항공 화물 운송에서 단위화를 위해 사용하는 항공용 팔레트나 컨테이너 용기를 뜻합니다.
- ⑤ RORO는 선박과 육상 차량 간에 램프를 통해 화물을 직접 싣고 내리는 해상 운송 방식입니다.
관련 개념
철도 피기백(Piggyback) 시스템은 트랙터-트레일러와 철도 평판차를 결합하여 문전연결성과 대량운송의 장점을 살린 복합운송 방식입니다.
이 중 피견인차(트레일러)를 직접 평판차에 싣는 방식을 TOFC라 부르며, 크레인 없이도 경사판(Ramp)을 이용하여 자체적으로 상하역이 가능합니다.
반면 트레일러 차체 없이 컨테이너 박스만 직접 평판차에 올리는 방식은 COFC라고 하며 상하역용 크레인이 필수적입니다.
이 중 피견인차(트레일러)를 직접 평판차에 싣는 방식을 TOFC라 부르며, 크레인 없이도 경사판(Ramp)을 이용하여 자체적으로 상하역이 가능합니다.
반면 트레일러 차체 없이 컨테이너 박스만 직접 평판차에 올리는 방식은 COFC라고 하며 상하역용 크레인이 필수적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