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0회(2016) 135번]

하역 요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는 것은?

보관하역론
  1. ①상차(Loading): 운송기기 등에 물건을 싣는 것을 말한다.
  2. ②적재(Stacking): 보관시설 등의 정해진 위치에 정해진 형태로 물건을 쌓는 것을 말한다.
  3. ③디베닝(Devanning): 컨테이너에서 물건을 내리는 것을 말한다.
  4. ④재작업(Rehandling): 컨테이너 내의 물건이 흔들리지 않도록 다시 묶는 것을 말한다.
  5. ⑤분류(Sorting): 물건을 품종별, 발송지별, 고객별로 나누는 것을 말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재작업(Rehandling)은 보관 또는 하역된 물품을 재배치하거나 다시 취급하여 다루는 부가적인 하역 작업을 뜻하며, 컨테이너 내 화물의 동요를 막기 위해 고정·결박하는 작업은 래싱(Lashing)에 해당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상차(Loading)는 화물을 차량이나 선박 등 운송수단에 싣는 작업을 바르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② 적재(Stacking)는 창고 등 보관 공간의 지정된 위치에 화물을 일정한 형태로 쌓아 올리는 하역 작업을 올바르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 ③ 디베닝(Devanning, Unstuffing)은 컨테이너 내부의 화물을 밖으로 꺼내어 내리는 적출 작업을 정확히 뜻합니다.
  • ④ 재작업(Rehandling)은 이동이나 하역이 이미 완료된 화물을 다른 작업 목적이나 정리 등을 위해 다시 취급·이동하는 것을 뜻합니다. 화물이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하는 결박 작업은 래싱(Lashing) 등에 해당하므로 잘못된 설명입니다.
  • ⑤ 분류(Sorting)는 취급 대상 화물을 목적지, 품목, 고객 등 정해진 기준에 맞추어 구분하는 작업을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관련 개념

하역은 물품의 운송, 보관 등 유통 과정에서 화물을 싣고 내리거나 쌓고 분류하는 일련의 작업 활동을 포괄합니다.
기본적인 요소 작업으로는 싣기(상차·적재), 내리기(하차·양하), 컨테이너 작업(배닝·디베닝), 분류, 배치가 포함됩니다.
재작업(Rehandling)은 한 번 작업한 화물을 추가적인 필요에 의해 다시 다루거나 옮기는 낭비적 이동 작업을 뜻하며, 고정 작업(Lashing/Chocking)과는 구별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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