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1회(2017) 11번]

SCM기법 중 하나인 CPFR(Collaborative Planning, Forecasting & Replenishment)을 도입하는 기업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물류관리론
  1. ①주문발주
  2. ②협업관계 개발
  3. ③판매예측 실시
  4. ④공동 비즈니스계획 수립
  5. ⑤주문예측 실시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CPFR 프로세스는 전략 및 기획 단계의 '협업관계 개발(협약 체결)'에서 출발하며, 이를 통해 파트너십의 기본 원칙과 책임을 정립한 후 공동 사업계획 수립과 수요예측, 주문 발주 단계로 순차 진행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주문 생성 및 발주는 기획과 예측 단계를 거친 뒤 최종 실행 단계에서 이루어지는 후속 절차입니다.
  • ② 협업 체계 구축은 CPFR 프로세스의 제1단계에 해당하는 핵심 과업으로, 파트너 간의 역할 분담과 협약 체결이 모든 기획과 예측보다 최우선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 ③ 수요 및 판매를 예측하는 작업은 기획 단계에서 수립된 협업 체계와 공동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중간 단계입니다.
  • ④ 공동의 사업 목표와 전략을 수립하는 비즈니스 계획 단계는 초기 협업 체계가 정의된 후 이를 구체화하는 제2단계에 해당합니다.
  • ⑤ 실제 주문량을 예측하는 절차는 판매예측 분석과 예외 사항 처리가 완료된 이후에 수행되는 단계입니다.

관련 개념

CPFR(Collaborative Planning, Forecasting & Replenishment)은 공급사슬 내 유통업체와 제조업체가 계획, 수요예측, 상품 보충 전 과정을 긴밀히 협력하여 재고비용을 절감하고 결품을 방지하는 SCM 기법입니다.
VICS의 CPFR 9단계 모델은 크게 전략 및 기획(Planning), 수요·공급 예측(Forecasting), 실행(Replenishment), 분석의 4단계로 구성됩니다.
이 중 기획 단계의 첫 번째 과업은 파트너 간의 역할, 기밀 유지, 자원 투입 기준 등을 명시하는 프론트엔드 협업 협약 및 협업관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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