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1회(2017) 49번]

북서코너법(north-west corner method)과 보겔추정법(Vogel's approximation method)을 적용하여 총운송비용을 구할 때 각각의 방식에 따라 산출된 총운송비용의 차이는? (단, 공급지에서 수요지까지의 톤당 운송비는 각 셀의 우측 상단에 제시되어 있음)

(단위: 천원, 톤)

수요지
공급지
ABC공급량
X20715100
Y421328150
Z41117200
수요량120170160450
화물운송론
  1. ①1,190,000
  2. ②1,370,000
  3. ③2,560,000
  4. ④2,830,000
  5. ⑤2,920,000
    원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북서코너법으로 산출된 총운송비용은 7,690,000원이고, 보겔추정법으로 산출된 총운송비용은 5,130,000원이므로 두 비용의 차이는 2,560,000원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1,190,000원은 북서코너법의 총운송비용인 7,690,000원과 보겔추정법의 총운송비용인 5,130,000원의 차이인 2,560,000원에 미치지 못하는 잘못 계산된 수치입니다.
  • ② 1,370,000원은 보겔추정법의 페널티 산정이나 북서코너법의 순차적 셀 할당 과정에서 수송량을 잘못 배분했을 때 도출되는 오답입니다.
  • ③ 북서코너법에 따른 총운송비용은 100times20+20times42+130times13+40times11+160times17=7,690100 \\times 20 + 20 \\times 42 + 130 \\times 13 + 40 \\times 11 + 160 \\times 17 = 7,690천원(7,690,000원)이고, 보겔추정법에 따른 총운송비용은 120times4+150times13+20times7+80times15+80times17=5,130120 \\times 4 + 150 \\times 13 + 20 \\times 7 + 80 \\times 15 + 80 \\times 17 = 5,130천원(5,130,000원)이므로 두 방식의 비용 차이는 2,560,000원으로 정확히 일치합니다.
  • ④ 2,830,000원은 보겔추정법 할당 시 잔여 수요량 및 공급량을 잘못 감산하거나 단위당 운송비를 다른 행·열의 값과 혼동하여 계산했을 때 발생하는 수치입니다.
  • ⑤ 2,920,000원은 북서코너법에서 수요지 A, B의 잔여량을 처리하는 과정의 연산 오류 등으로 인해 과대 계산된 값입니다.

관련 개념

수송문제의 초기 기본가능해를 도출할 때 북서코너법은 비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좌상단 셀부터 공급량과 수요량을 차례로 할당합니다. 반면 보겔추정법은 각 행과 열에서 가장 작은 두 운송비 간의 차이인 기회비용(페널티)을 계산하여, 페널티가 가장 큰 행 또는 열에서 비용이 최소인 셀에 먼저 물량을 배분합니다. 따라서 보겔추정법으로 도출한 초기해는 최적해에 훨씬 가깝고 총운송비용이 북서코너법에 비해 크게 절감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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