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로 운송의 운영관리지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가동율은 일정기간 동안 화물차량을 실제 운행한 시간과 목표운행 시간과의 비율을 의미하는 지표로 목표가동일수를 실제가동일수로 나누어 산출한다.
- ②회전율은 화물차량이 일정시간 내에 화물을 운송한 횟수를 말하는 지표로 평균적재량을 총운송량으로 나누어 산출한다.
- ③영차율은 전체 화물운송거리 중에서 실제로 얼마나 화물을 적재하고 운행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적재거리를 총운행거리로 나누어 산출한다.
- ④복화율은 편도운송을 한 후 귀로에 복화운송을 어느 정도 수행했느냐를 나타내는 지표로 편도운행횟수를 귀로시 영차운행횟수로 나누어 산출한다.
- ⑤적재율은 화물자동차의 적재량 대비 실제 얼마나 화물을 적재하고 운행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총운행적재율은 차량적재정량을 총운송량으로 나누어 산출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영차율은 전체 주행거리 가운데 실제로 화물을 싣고 달린 거리의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로, 적재거리를 총운행거리로 나눈 값이 맞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가동율은 보유 차량이나 계획된 일수 대비 실제 가동된 일수 또는 시간의 비율을 의미하므로, 실제가동일수를 목표(또는 보유)가동일수로 나누어 계산해야 합니다. 선지는 분자와 분모가 서로 바뀌어 잘못 설명하고 있습니다.
- ② 회전율은 일정 기간 차량이 운송을 완료한 회수를 의미하며, 총운송량을 1회 평균적재량(또는 차량적재정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선지처럼 평균적재량을 총운송량으로 나눈 식은 역수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③ 영차율은 차량의 총운행거리 중 화물을 실제로 적재하고 운행한 거리(적재거리 또는 영차거리)의 비율을 뜻하며, 적재거리를 총운행거리로 나누어 산출하므로 정확한 설명입니다.
- ④ 복화율은 돌아오는 편(귀로)에서 화물을 다시 적재하여 운송한 비율을 뜻하므로, 귀로 시 영차운행횟수를 편도(출발)운행횟수로 나누어 산출해야 합니다. 선지는 분자와 분모가 뒤바뀌어 있습니다.
- ⑤ 적재율은 차량의 최대 적재용량(정량) 대비 실제 적재하여 운송한 화물량의 비율이므로, 총운송량을 차량적재정량(또는 허용적재량 합계)으로 나누어 계산해야 합니다. 선지는 분자와 분모를 반대로 서술하여 틀렸습니다.
관련 개념
공로 운송의 운영관리지표는 차량 운용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측정하기 위한 핵심 기준입니다. 가동율과 회전율은 시간 및 운행 횟수 관점에서 자원의 가동 수준을 평가합니다. 또한 영차율과 적재율, 복화율은 공차 운행을 최소화하고 적재 용량을 극대화하여 물류비를 절감하는 효율성을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