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의사결정과 관련된 비용 중 재고유지비용에 해당되는 항목의 개수는?
보관하역론| ○ 자본비용 | ○ 저장비용 | ○ 진부화비용 |
| ○ 품절비용 | ○ 도난 및 파손 비용 | ○ 주문비용 |
- ①2개
- ②3개
- ③4개
- ④5개
- ⑤6개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제시된 항목 중 자본비용, 저장비용, 진부화비용, 도난 및 파손 비용의 4가지가 재고유지비용에 해당하며, 품절비용은 재고부족비용, 주문비용은 발주비용에 속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2개는 재고유지비용에 속하는 자본비용, 저장비용, 진부화비용, 도난 및 파손 비용 중 일부만을 반영한 수치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② 3개는 재고유지비용 4가지 항목(자본비용, 저장비용, 진부화비용, 도난 및 파손 비용) 중 하나를 누락한 계산이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 ③ 제시된 보기 중 자본비용, 저장비용, 진부화비용, 도난 및 파손 비용의 4가지가 재고유지비용에 해당하므로 4개를 제시한 선지가 정답입니다.
- ④ 5개는 재고부족비용인 품절비용이나 발주 관련 비용인 주문비용 중 하나를 재고유지비용으로 잘못 포함한 수치입니다.
- ⑤ 6개는 보기의 모든 항목을 재고유지비용으로 간주한 것이나, 품절비용과 주문비용은 재고유지비용과 독립된 별도의 비용 범주이므로 잘못되었습니다.
관련 개념
재고관리에서 발생하는 총비용은 재고유지비용, 주문비용(또는 준비비용), 재고부족비용(품절비용) 등으로 구분됩니다. 이 중 재고유지비용(Holding/Carrying Cost)은 재고를 일정 기간 보유함에 따라 발생하는 일체의 비용으로, 자본의 기회비용, 보관시설 비용, 세금 및 보험료, 변질·파손·진부화 위험비용 등을 포괄합니다. 반면 주문비용은 발주 시점마다 소요되는 행정·운송 비용이며, 품절비용은 수요를 충족하지 못해 발생하는 페널티 및 기회손실 비용으로 별도 분류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