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공급사슬관리(SCM) 기법의 명칭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물류관리론ㄱ. 물류센터 도착 즉시 점포별로 구분하여 출하하는 시스템으로 적재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ㄴ. 공급업자와 소매업자 간에 POS 정보를 공유하여 별도의 주문 없이 공급업자가 제품을 보충할 수 있다.
ㄷ. 수요예측이나 판매계획 정보를 유통업체와 제조업체가 공유하여, 생산-유통 전 과정의 자원 및 시간의 활용을 극대화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 ①ㄱ: QR ㄴ: CRP ㄷ: CPFR
- ②ㄱ: Cross-docking ㄴ: BPR ㄷ: CPFR
- ③ㄱ: Cross-docking ㄴ: CRP ㄷ: CPFR
- ④ㄱ: QR ㄴ: ECR ㄷ: VMI
- ⑤ㄱ: QR ㄴ: Cross-docking ㄷ: VMI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물류센터 보관 과정을 생략하고 바로 분류·출하하는 방식은 크로스도킹, POS 데이터 기반의 무주문 자동 보충은 CRP, 제조업체와 유통업체의 공동 예측·계획 비즈니스 모델은 CPFR에 해당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QR(신속대응)은 의류업계를 중심으로 공급망 단축에 초점을 맞춘 방식이므로, 입고 즉시 분류하여 출하하는 크로스도킹 기법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② BPR(업무프로세스재설계)은 비즈니스 전반의 근본적 혁신을 뜻하며, POS 정보 공유를 통한 자동 재고 보충 체계인 CRP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 ③ 화물을 보관 없이 분류·출하하는 크로스도킹, POS 기반 무발주 자동 재고 보충인 CRP, 공동 예측 및 계획 수립 모델인 CPFR을 모두 올바르게 연결하였습니다.
- ④ ECR은 효율적 소비자 반응 체계 전반을 아우르는 전략 개념이며, ㄷ의 제조업체와 유통업체 간 공동 수요예측·계획 수립은 VMI가 아닌 CPFR에 해당합니다.
- ⑤ ㄱ의 즉시 분류·출하 기법을 QR로 제시하고 ㄴ의 재고 보충 기법을 크로스도킹으로 잘못 배치하여 각 개념의 정의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공급사슬관리(SCM)에서 크로스도킹(Cross-docking)은 입고된 화물을 보관하지 않고 즉시 배송처별로 분류·환적하여 재고 비용과 리드타임을 최소화하는 기법입니다.
연속재고보충(CRP, Continuous Replenishment Program)은 소매점의 POS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문서 발행 없이 공급자가 지속적으로 재고를 채워주는 방식입니다.
협업적 계획·예측·보충(CPFR, Collaborative Planning, Forecasting and Replenishment)은 공급업체와 유통업체가 판매 예측 및 운영 계획을 공동으로 수립하여 공급망 전체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발전된 협업 모델입니다.
연속재고보충(CRP, Continuous Replenishment Program)은 소매점의 POS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문서 발행 없이 공급자가 지속적으로 재고를 채워주는 방식입니다.
협업적 계획·예측·보충(CPFR, Collaborative Planning, Forecasting and Replenishment)은 공급업체와 유통업체가 판매 예측 및 운영 계획을 공동으로 수립하여 공급망 전체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발전된 협업 모델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