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3회(2019) 42번]

국내 화물운송에 관한 합리화 방안으로 옳지 않은 것은?
화물운송론
  1. ①운송체계를 다변화하여 기존에 이용하고 있는 운송수단을 효율성이 높은 다른 운송수단으로 교체한다.
  2. ②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자사의 비핵심 업무를 외부에 위탁하는 아웃소싱을 추진한다.
  3. ③전체 운행거리에서 화물의 적재효율을 높이기 위하여 영차율을 최소화한다.
  4. ④대량화물을 고속으로 운송하기 위하여 블록 트레인(Block Train)을 도입한다.
  5. ⑤운송경로-물류거점-운송수단을 연계한 물류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영차율은 전체 운행거리 중 화물을 싣고 운행한 거리의 비율을 의미하므로, 적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영차율을 최대화하고 공차율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운송수단 교체는 기존 수단보다 경제적·환경적 효율이 높은 복합운송이나 대체 운송수단으로 전환(모달 시프트 등)하여 비용과 에너지를 절감하는 합리화 방안입니다.
  • ② 아웃소싱은 핵심 역량에 집중하고 전문 3자 물류기업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활용하여 물류비 절감 및 물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적절한 전략입니다.
  • ③ 영차율은 화물을 적재하고 운행한 거리의 비율이므로 운송 효율을 높이려면 영차율을 최대화하고 빈 차로 운행하는 공차율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 ④ 블록 트레인 도입은 기점과 종점 간 중간 환적이나 정차 없이 화물을 직행 수송함으로써 대량 수송의 고속성과 정시성을 확보하는 효과적인 방안입니다.
  • ⑤ 물류네트워크 구축은 경로, 거점, 운송수단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불필요한 우회나 대기 시간을 줄이고 수송 체계 전반의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관련 개념

화물운송 합리화는 운송비 절감, 적재율 제고, 운송시간 단축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영차율은 총 운행거리 중 실제로 화물을 싣고 운행한 거리의 비율이므로, 이를 극대화하고 공차율을 최소화해야 운송 효율성이 높아집니다.
또한 운송체계 다변화, 전문 물류기업 아웃소싱, 블록 트레인(직행 화물열차) 및 유기적 물류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방안이 활용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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