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3회(2019) 84번]

최근 국제운송의 발전 방향과 그 사례의 연결로 옳지 않은 것은?
국제물류론
  1. ①초대형화: 일본의 TSL(Techno Super Line)
  2. ②무인자동화: AGV Supervisor 시스템
  3. ③빅데이터화: Samsung SDS의 Cello
  4. ④스마트화: 함부르크항 smartPORT
  5. ⑤친환경화: IMO MEPC MARPOL Annex VI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일본의 TSL(Techno Super Line)은 선박의 초대형화가 아니라 약 50노트 속도를 목표로 추진된 초고속 화물선 개발 프로젝트로 고속화 사례에 해당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일본의 TSL(Techno Super Line)은 시속 50노트급의 초고속 화물선을 개발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대형화가 아닌 고속화(초고속화)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 ② AGV Supervisor 시스템은 항만 및 물류센터에서 무인운반차(AGV)의 주행 경로와 작업을 자동으로 통합 관제하는 무인자동화 기술에 해당합니다.
  • ③ 삼성SDS의 첼로(Cello)는 글로벌 물류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데이터를 분석하고 최적 운송 경로 및 공급망 가시성을 제공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사례입니다.
  • ④ 독일 함부르크항의 smartPORT 프로젝트는 사물인터넷(IoT)과 스마트 센서를 항만 인프라에 적용해 교통과 물류 흐름을 지능형으로 관리하는 스마트화 사례입니다.
  • ⑤ 국제해사기구(IMO)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의 MARPOL 부속서 VI(Annex VI)는 선박 배출가스(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를 규제하는 대표적인 친환경화 정책입니다.

관련 개념

국제물류 및 운송 분야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융합과 환경 규제 강화에 따라 고속화, 무인화, 스마트화, 친환경화 등 다방면으로 혁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선박 및 운송수단의 대형화는 초대형 컨테이너선 도입 등을 의미하며, 초고속선 개발과는 개념 및 기술적 방향이 구별됩니다. 또한 항만 물류 체계 전반에서 인공지능, 빅데이터, 친환경 추진 기술을 연계하여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극대화하는 추세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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