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박기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화물운송론- ①정박기간은 Notice of Readiness 통지 후 일정기간이 경과되면 개시한다.
- ②SHEX는 일요일과 공휴일을 정박일수에 산입하지 않는 조건이다.
- ③WWD는 하역 가능한 기상조건의 날짜만 정박기간에 산입하는 조건이다.
- ④CQD는 해당 항구의 관습적 하역방법과 하역능력에 따라 할 수 있는 한 빨리 하역하는 조건이다.
- ⑤Running Laydays는 불가항력을 제외한 하역 개시일부터 끝날 때까지의 모든 기간을 정박기간으로 계산하는 조건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연속일수(Running Laydays)는 불가항력, 기상 악화, 일요일 및 공휴일 등을 일체 불문하고 달력상의 모든 날짜를 연속적으로 정박기간에 산입하는 조건입니다. 따라서 불가항력을 제외한다고 서술한 부분은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하역준비완료통지(NOR)가 선주에 의해 용선자나 하수인에게 적법하게 전달된 후, 계약상 규정된 유예기간(Turn Time 등)이 경과해야 공식적으로 정박기간 카운트가 시작되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② SHEX(Sundays and Holidays Excepted)는 정박기간 계산 시 일요일과 공휴일을 산입에서 제외하는 조건으로 맞는 설명입니다.
- ③ WWD(Weather Working Days)는 비나 폭풍 등으로 인해 하역 작업이 불가능한 기상 불량일을 제외하고, 날씨가 좋은 작업 가능일만 정박기간에 산입하는 조건이므로 적절합니다.
- ④ CQD(Customary Quick Despatch)는 하역기간을 일수로 명시하지 않고 해당 항구의 관습과 하역설비 능력에 맞춰 가능한 한 신속히 하역하는 조건으로, 원칙적으로 체선료나 조출금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⑤ 연속일수(Running Laydays) 조건은 하역 개시일부터 하역 완료일까지 날씨, 일요일, 공휴일, 불가항력 등의 사유를 불문하고 역월상 달력의 모든 날짜(24시간 단위)를 정박기간으로 연속하여 계산하는 방식이므로, 불가항력을 제외한다고 한 설명은 틀렸습니다.
관련 개념
정박기간(Laytime)은 용선계약에서 용선자가 체선료 부담 없이 화물을 적재하거나 양륙할 수 있도록 허용된 기간을 의미합니다.
정박일수 산정 방식에는 관습적 하역일수(CQD)와 확정 정박일수 조건이 있으며, 확정 조건은 연속일수(Running Laydays), 작업일수(Working Days), 청천작업일수(Weather Working Days) 등으로 세분화됩니다.
일요일·공휴일 제외 여부(SHEX/SHINC) 및 기상 불량일 제외 여부 등에 따라 실제 인정되는 정박기간과 체선료·조출금 발생 여부가 결정됩니다.
정박일수 산정 방식에는 관습적 하역일수(CQD)와 확정 정박일수 조건이 있으며, 확정 조건은 연속일수(Running Laydays), 작업일수(Working Days), 청천작업일수(Weather Working Days) 등으로 세분화됩니다.
일요일·공휴일 제외 여부(SHEX/SHINC) 및 기상 불량일 제외 여부 등에 따라 실제 인정되는 정박기간과 체선료·조출금 발생 여부가 결정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