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4회(2020) 58번]

( )에 들어갈 컨테이너 터미널의 운영방식을 바르게 나열한 것은?

운영방식야드면적자본투자컨테이너
양륙시간
하역장비
유지비용
자동화
가능성
( ㄱ )소소장소고
( ㄴ )중중중대중
( ㄷ )대대단소저

화물운송론
  1. ①ㄱ: 샤시방식, ㄴ: 스트래들캐리어방식, ㄷ: 트랜스테이너방식
  2. ②ㄱ: 스트래들캐리어방식, ㄴ: 샤시방식, ㄷ: 트랜스테이너방식
  3. ③ㄱ: 트랜스테이너방식, ㄴ: 스트래들캐리어방식, ㄷ: 샤시방식
  4. ④ㄱ: 스트래들캐리어방식, ㄴ: 트랜스테이너방식, ㄷ: 샤시방식
  5. ⑤ㄱ: 트랜스테이너방식, ㄴ: 샤시방식, ㄷ: 스트래들캐리어방식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트랜스테이너 방식은 고단 적재로 야드 면적 소요가 적고 자동화에 적합하며, 스트래들 캐리어 방식은 장비 유지비용이 크고 중간 적재 효율을 보이며, 샤시 방식은 1단 적재로 야드 면적 소요가 가장 크고 신속한 반출입이 가능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트랜스테이너 방식과 샤시 방식의 특성이 서로 바뀌어 기술되었습니다. 야드 면적이 가장 적게 들고 자동화 가능성이 높은 방식은 트랜스테이너 방식이며, 1단 적재로 인해 야드 소요 면적이 가장 큰 방식은 샤시 방식입니다.
  • ② 야드 면적 소요가 적고 자동화 가능성이 높은 방식(ㄱ)은 트랜스테이너 방식이며, 1단 장치로 인해 야드 면적을 대규모로 차지하는 방식(ㄷ)은 샤시 방식이므로 올바르지 않습니다.
  • ③ 트랜스테이너 방식은 고단 적재로 야드 면적이 가장 적게 들고 자동화 가능성이 높은 특성(ㄱ)에 부합하며, 스트래들 캐리어 방식은 2~3단 적재 및 장비 특성상 유지보수비가 큰 특성(ㄴ)에 해당하고, 샤시 방식은 1단 적재로 부지 소요와 샤시 투자비가 크지만 작업 시간이 짧고 자동화가 어려운 특성(ㄷ)에 모두 일치합니다.
  • ④ 야드 면적 활용률이 가장 높아 부지 소요가 적은 방식(ㄱ)은 트랜스테이너 방식이고, 스트래들 캐리어 방식은 중간 수준의 면적과 높은 유지보수 비용을 요구하는 방식(ㄴ)이므로 배열이 틀렸습니다.
  • ⑤ 장비 유지보수 비용이 가장 크고 2~3단 적재를 하는 방식(ㄴ)은 스트래들 캐리어 방식이며, 샤시당 1대 적재로 야드 면적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방식(ㄷ)이 샤시 방식이므로 순서가 뒤바뀌어 있습니다.

관련 개념

컨테이너 터미널의 야드 운영방식은 장치 효율성과 장비 특성에 따라 샤시 방식, 스트래들 캐리어 방식, 트랜스테이너(트랜스퍼 크레인) 방식으로 구분됩니다.
샤시 방식은 샤시 위에 1단으로 장치하므로 넓은 야드 면적과 대규모 샤시 구매 비용이 필요하지만 반출입이 빠르며 자동화 가능성은 낮습니다.
트랜스테이너 방식은 고단 적재(4~5단 이상)가 가능하여 부지 소요가 적고 자동화가 용이한 반면, 재취급(shuffling)으로 인해 작업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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