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4회(2020) 90번]

해상운송화물의 선적절차를 순서대로 올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Shipping Request ㄴ. Booking Note ㄷ. Shipping Order
ㄹ. Mate's Receipt ㅁ. Shipped B/L

국제물류론
  1. ①ㄱ → ㄴ → ㄷ → ㄹ → ㅁ
  2. ②ㄱ → ㄴ → ㄹ → ㄷ → ㅁ
  3. ③ㄱ → ㄷ → ㅁ → ㄴ → ㄹ
  4. ④ㄴ → ㄱ → ㄷ → ㄹ → ㅁ
  5. ⑤ㄴ → ㄱ → ㅁ → ㄷ →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해상운송 선적은 송하인의 선적요청(S/R), 선사의 선복확약(Booking Note), 본선 선적지시(S/O), 본선 수취 확인(M/R), 최종 선하증권(Shipped B/L) 교부 순으로 진행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화주가 선적을 요청(S/R)하고 선복 예약을 확정(Booking Note)받은 뒤, 선적지시(S/O)를 거쳐 화물 적재 후 본선수취증(M/R)을 받아 최종 선하증권(Shipped B/L)을 수령하는 표준 선적 흐름에 부합하여 옳습니다.
  • ② 선적지시서(S/O)에 따라 본선에 화물이 실려야 본선수취증(M/R)이 발행되므로, 본선수취증이 선적지시서보다 앞서 배치된 순서는 옳지 않습니다.
  • ③ 선적선하증권은 본선 적재 후 발급받은 본선수취증과 상환하여 최종적으로 발행되는 서류인데, 선복예약이나 본선수취증보다 먼저 교부되는 것으로 나열되어 틀립니다.
  • ④ 선복 예약 확정(Booking Note)은 송하인이 먼저 선적요청(S/R)을 제시한 뒤 이루어지는 후속 절차이므로 예약서가 선적요청서보다 선행하여 틀립니다.
  • ⑤ 선적요청 전에 예약서가 오는 것도 잘못되었을 뿐만 아니라, 선적 완료 증빙인 본선수취증을 받기도 전에 선적선하증권이 발행되는 순서로 되어 있어 틀립니다.

관련 개념

해상운송의 선적절차는 송하인이 선사에 선복을 요청하는 선적요청서(S/R) 작성으로 시작하여 선복예약서(Booking Note)를 교부받는 단계로 이어집니다. 이후 선사가 본선 선장에게 화물 적재를 지시하는 선적지시서(S/O)를 발행하고, 본선에 화물이 선적되면 일등항해사가 본선수취증(M/R)을 발급합니다. 최종적으로 송하인은 검수 완료된 본선수취증을 선사에 제출하여 선적선하증권(Shipped B/L)을 교부받게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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