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4회(2020) 91번]

정기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제물류론
  1. ①운임은 공시된 확정운임이 적용된다.
  2. ②개품운송계약을 체결하고 선하증권을 사용한다.
  3. ③다수 화주로부터 다양한 화물을 집화하여 운송한다.
  4. ④특정한 항구 간을 운항계획에 따라 규칙적으로 반복 운항한다.
  5. ⑤항해단위, 기간 등에 따라 계약조건이 다른 용선계약서를 사용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항해단위나 기간 등에 따라 용선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은 산적화물 등을 운송하는 부정기선의 특징이며, 정기선은 개품운송계약에 따라 선하증권을 발행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운임동맹이나 선사가 사전에 작성하여 공시한 정기선 운임표(Tariff)에 따라 확정된 운임이 적용되므로 타당한 설명입니다.
  • ② 다수 화주의 개별 화물을 대상으로 운송하는 개품운송계약이 체결되며, 운송 증빙 및 권리증권으로 선하증권(B/L)을 발행하므로 올바릅니다.
  • ③ 정기선은 컨테이너선과 같이 다양한 화주로부터 일반 잡화 및 완제품 등의 소량 분산 화물을 모아 운송하는 특성을 지닙니다.
  • ④ 정해진 기항지와 운항 일정표(Schedule)에 맞춰 규칙적이고 반복적으로 운항하는 방식이므로 적절합니다.
  • ⑤ 항해단위(항해용선)나 기간(정기용선)에 따라 용선계약서(Charter Party)를 작성하는 것은 정기선이 아닌 대량화물을 다루는 부정기선(Tramper) 운송의 특징입니다.

관련 개념

정기선(Liner) 운송은 정해진 항로와 운항일정에 따라 불특정 다수의 화주로부터 소량의 완제품이나 공산품 등을 집화하여 운송하는 형태입니다. 주로 개품운송계약(Contract of Affreightment)을 체결하고 선하증권(B/L)을 발행하며, 사전 공시된 정기선 운임률표(Tariff)에 따른 확정운임이 적용됩니다. 반면 부정기선(Tramper) 운송은 산적화물(Bulk cargo) 등 대량 화물을 대상으로 특정 구간이나 기간 동안 선박을 대여하는 용선계약(Charter Party)을 체결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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