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4회(2020) 102번]

다음에서 설명하는 Freight Forwarder의 업무는?

화주로부터 선적을 의뢰받은 소량화물(LCL)을 자체적으로 혼재처리하기 어려운 경우, Forwarder 간의 협력을 통해 혼재작업을 하는 것

국제물류론
  1. ①Buyer's consolidation
  2. ②Shipper's consolidation
  3. ③Project cargo service
  4. ④Co-loading service
  5. ⑤Break bulk servic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자체적으로 컨테이너를 채우기 어려운 포워더들이 LCL 화물을 상호 모아 공동으로 혼재하는 업무는 코로딩(Co-loading) 서비스에 해당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바이어 중심 혼재는 특정 수입업자의 요청에 따라 여러 수출업자로부터 화물을 수집해 하나의 컨테이너로 구성하는 방식이므로 포워더 간 협력과는 다릅니다.
  • ② 송하인 혼재는 단일 수출업자가 여러 수취인에게 보낼 화물을 모아 FCL 컨테이너로 만드는 방식이므로 해당하지 않습니다.
  • ③ 프로젝트 화물은 대규모 플랜트 설비나 규격을 초과하는 중량·장척 화물을 운송하는 특수 물류 서비스이므로 LCL 공동 혼재와 거리가 멉니다.
  • ④ 공동혼재(Co-loading)는 자체 물량만으로 컨테이너를 채우기 힘든 포워더들이 상호 협력하여 LCL 화물을 모아 하나의 컨테이너로 함께 혼재하는 작업이므로 지문의 설명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 ⑤ 혼재 화물 분배(Break bulk)는 목적지 도착지 CFS에서 혼재된 컨테이너 화물을 개별 화주별 화물로 해체·분류하여 인도하는 작업이므로 선적 전 혼재 협력 작업이 아닙니다.

관련 개념

포워더(Freight Forwarder)의 혼재(Consolidation)는 여러 화주의 소량 화물(LCL)을 모아 하나의 만재 컨테이너(FCL)로 만들어 물류비를 절감하는 핵심 기능입니다. 단독으로 컨테이너를 가득 채우기 어려운 물량 규모일 때 포워더들이 상호 협력하여 화물을 모으는 공동혼재(Co-loading)를 활용하면 선적 지연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컨테이너 적재율을 높여 운임 경쟁력을 확보하고 화주에게 안정적인 스케줄을 제공하게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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