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6회(2022) 49번]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 운임산정 기준은?

○ 양모, 면화, 코르크, 목재, 자동차 등과 같이 중량에 비해 부피가 큰 화물에 적용된다.
○ Drum, Barrel, Roll 등과 같이 화물 사이에 공간이 생기는 화물에 적용된다.
○ 일정비율의 손실공간을 감안하여 운임을 부과한다.
○ 이러한 화물은 통상 이들 손실공간을 포함시킨 적화계수를 적용한다.

화물운송론
  1. ①중량기준
  2. ②용적기준
  3. ③종가기준
  4. ④개수기준
  5. ⑤표정기준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중량에 비해 부피가 큰 경량화물이나 원통형 화물처럼 적재 시 공차(손실공간)가 생기는 화물에 적화계수를 적용하여 부과하는 운임 산정 방식은 용적기준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화물 자체의 실제 무게(중량톤)를 기준으로 운임을 계산하는 방식으로, 광석이나 철강과 같이 부피에 비해 무게가 무거운 중량화물에 주로 적용되므로 거리가 있습니다.
  • ② 양모나 면화처럼 중량 대비 부피가 크거나 드럼통처럼 화물 간 유휴공간이 발생하는 경우, 손실공간을 감안한 용적톤과 적화계수를 적용하여 운임을 매기는 기준이므로 적절합니다.
  • ③ 귀금속이나 미술품처럼 가격이 비싼 고가품에 대해 화물의 가격(FOB 또는 CIF 가격)을 기준으로 일정 비율의 운임을 부과하는 방식이므로 해당하지 않습니다.
  • ④ 화물의 중량이나 부피와 관계없이 포장된 상자 수, 개체 수 등을 기준으로 운임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본 지문과 무관합니다.
  • ⑤ 철도나 도로 운송에서 정차 시간을 포함하여 계산한 표정속도 등과 관련된 용어이며, 해상운송의 기본 운임 산정 단위 기준이 아닙니다.

관련 개념

해상운임 산정 기준에서 화물의 중량톤과 용적톤 중 운임 수입이 더 큰 쪽을 운임톤(R/T)으로 정합니다.
부피에 비해 중량이 가벼운 경량화물이나 원통형 화물처럼 적재 시 데드스페이스가 발생하는 화물은 용적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이때 일정 비율의 손실공간(Broken Stowage)을 포함한 적화계수(Stowage Factor)를 반영하여 운임을 계산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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