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6회(2022) 95번]

항공화물 손상(damage) 사고로 생동물이 수송 중 폐사되는 경우를 뜻하는 용어는?
국제물류론
  1. ①Breakage
  2. ②Wet
  3. ③Spoiling
  4. ④Mortality
  5. ⑤Shortlanded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항공화물 운송 사고 유형 중 살아있는 동물(Live Animals)이 수송 도중 죽는 손상 사고를 일컫는 전문 용어는 Mortality(폐사)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파손(Breakage)은 외부 충격이나 취급 부주의로 인해 화물 용기나 내용물이 깨지거나 부서진 상태를 가리킵니다.
  • ② 수침(Wet)은 비, 눈, 침수 또는 액체류 유출 등으로 인해 화물이 물이나 습기에 젖어 훼손된 손상을 의미합니다.
  • ③ 변질 또는 부패(Spoiling)는 주로 신선화물이나 부패하기 쉬운 물품의 온도 관리 실패, 환기 부족 등으로 품질이 변하거나 썩은 상태를 뜻합니다.
  • ④ 폐사(Mortality)는 살아있는 동물 화물(Live Animals)이 항공 운송 중 스트레스, 질병, 환경 변화 등으로 사망한 경우를 일컫는 정확한 전문 용어입니다.
  • ⑤ 양륙 부족(Shortlanded)은 화물이 손상된 것이 아니라 운송장상의 수량보다 목적지에 양륙된 수량이 부족한 미착 사고를 의미합니다.

관련 개념

항공화물 운송 중 발생하는 화물 손상(Damage) 사고는 손상 형태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됩니다.
파손(Breakage), 수침(Wet), 부패 및 변질(Spoiling), 생동물의 폐사(Mortality) 등이 대표적인 손상 유형에 속합니다.
이 중 생동물(Live Animals)의 경우 수송 환경 변화나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폐사 위험이 존재하므로 전용 용기 및 규정에 맞춘 특별 취급 관리가 필요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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