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배송 계획에서 활용되는 세이빙(Saving)기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화물운송론- ①모든 방문처를 경유해야 하는 차량수를 최소로 하면서 동시에 차량의 총 수송거리를 최소화하는데 유용하다.
- ②단축된 거리가 큰 순위부터 차량 운행경로를 편성한다.
- ③경로 편성 시 차량의 적재용량 등의 제약사항을 고려한다.
- ④배차되는 각 트럭의 용량의 합은 총수요 이상이고 특정 고객의 수요보다는 작아야 한다.
- ⑤배송센터에서 두 수요지까지의 거리를 각각 a, b라 하고 두 수요지 간의 거리를 c라고 할 때 단축 가능한 거리는 (a + b - c)가 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개별 차량의 적재용량은 해당 노선에 포함된 특정 고객의 수요 이상이어야 화물을 분할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운송할 수 있으므로, 트럭 용량이 특정 고객 수요보다 작아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목적 함수 측면에서 방문 지점들을 효율적으로 묶어 투입되는 차량 대수와 총 주행거리를 동시에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므로 적절합니다.
- ② 경로 결합 방식에서 단축 거리(Saving 값)를 내림차순으로 정렬한 뒤 가장 큰 값부터 순차적으로 통합하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③ 경로를 병합할 때 각 노선의 총수요가 차량의 최대 적재용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는 용량 제약 및 운행 시간 제약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④ 배차되는 각 트럭의 적재용량은 고객에게 한 번에 배송하기 위해 특정 고객의 개별 수요보다 크거나 같아야 하므로, 고객의 수요보다 작아야 한다고 기술한 것은 명백히 잘못되었습니다.
- ⑤ 거점 에서 두 수요처 를 각각 왕복할 때의 거리 에서 거점과 두 지점을 연속 순회하는 거리 를 차감하면 절감되는 거리는 로 정확히 도출됩니다.
관련 개념
세이빙 알고리즘(Saving Algorithm)은 물류 거점에서 복수의 고객에게 화물을 배송할 때 개별 왕복 경로를 통합하여 총 운행거리와 필요 차량 수를 줄이는 대표적인 휴리스틱 기법입니다.
배송 거점에서 각 수요처를 개별적으로 왕복하는 비용의 합에서 두 수요처를 연계하여 순회할 때의 비용을 뺀 절감액(Saving 값)을 계산하여 경로를 구성합니다.
이때 차량의 적재용량, 최대 운행 시간이나 운행거리 등 현실적인 제약조건을 만족하는 범위 내에서 세이빙 값이 큰 경로 쌍부터 우선적으로 결합해 나갑니다.
배송 거점에서 각 수요처를 개별적으로 왕복하는 비용의 합에서 두 수요처를 연계하여 순회할 때의 비용을 뺀 절감액(Saving 값)을 계산하여 경로를 구성합니다.
이때 차량의 적재용량, 최대 운행 시간이나 운행거리 등 현실적인 제약조건을 만족하는 범위 내에서 세이빙 값이 큰 경로 쌍부터 우선적으로 결합해 나갑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