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7회(2023) 152번]

철도하역 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관하역론
  1. ①TOFC(Trailer on Flat Car) 방식: 컨테이너가 적재된 트레일러를 철도화차 위에 적재하여 운송하는 방식
  2. ②COFC(Container on Flat Car) 방식: 철도화차 위에 컨테이너만을 적재하여 운송하는 방식
  3. ③Piggy Back 방식: 화물열차의 대차 위에 트레일러나 트럭을 컨테이너 등의 화물과 함께 실어 운송하는 방식
  4. ④Kangaroo 방식: 철도화차에 트레일러 차량의 바퀴가 들어갈 수 있는 홈이 있어 적재높이를 낮게 하여 운송할 수 있는 방식
  5. ⑤Freight Liner 방식: 트럭이 화물열차에 대해 직각으로 후진하여 무개화차에 컨테이너를 바로 실어 운송하는 방식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트럭이 화차에 대해 직각으로 후진하여 컨테이너를 회전 적재하는 방식은 플렉시 반(Flexi-Van) 방식에 해당하며, 프레이트 라이너는 주요 거점 간을 직행 운행하는 표준 컨테이너 전용 열차 수송 방식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TOFC 방식은 컨테이너가 실린 트레일러 또는 새시 자체를 평판화차 위에 실어 운송하는 하역 시스템을 의미하므로 정확한 설명입니다.
  • ② COFC 방식은 트레일러나 바퀴 부분 없이 컨테이너 본체만 평판화차에 직접 적재하여 수송하는 방식으로 올바릅니다.
  • ③ 피기백 방식은 트레일러나 트럭을 화물열차 평판화차에 적재하여 수송하는 복합운송 방식으로, 도로와 철도를 효율적으로 연계합니다.
  • ④ 캥거루 방식은 터널 통과 높이 제한을 해결하기 위해 화차 바닥에 포켓형 홈을 만들어 트레일러 바퀴를 내려앉힘으로써 전체 차고를 낮추는 방식이 맞습니다.
  • ⑤ 트럭이 열차에 직각으로 후진하여 턴테이블을 통해 차체에서 컨테이너를 분리·적재하는 방식은 플렉시 반 방식입니다. 프레이트 라이너 방식은 컨테이너 전용 열차를 통해 거점 간을 고속 직행 운행하는 정기 수송 시스템을 말합니다.

관련 개념

철도와 공로를 연계하는 하역·수송 방식은 하역 장비의 유무, 차량 구조, 운송 대상에 따라 다양하게 구분됩니다. 대표적으로 트레일러 전체를 화차에 싣는 피기백(TOFC) 방식과 컨테이너만을 싣는 COFC 방식이 있습니다. 또한 높이 제한을 극복하기 위해 바퀴 안착 홈을 둔 캥거루 방식이나 턴테이블을 활용해 적재하는 플렉시 반 방식 등이 개발되어 활용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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