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7회(2023) 151번]

다음에서 설명하는 항만하역 작업방식은?

선측이나 선미의 경사판을 거쳐 견인차를 이용하여 수평으로 적재, 양륙하는 방식으로 페리(Ferry) 선박에서 전통적으로 사용해 온 방식이다.

보관하역론
  1. ①LO - LO(Lift on - Lift off) 방식
  2. ②RO - RO(Roll on - Roll off) 방식
  3. ③FO - FO(Float on - Float off) 방식
  4. ④FI - FO(Free in - Free out) 방식
  5. ⑤LASH(Lighter Aboard Ship) 방식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본선의 램프(경사판)를 통해 트랙터나 트레일러 등 바퀴 달린 이동 수단으로 화물을 싣고 내리는 수평 하역 방식은 롤온/롤오프(RO-RO)에 해당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크레인 등의 양하역 장비를 이용해 화물을 수직으로 들어 올려 적재 및 양륙하는 수직 하역 방식입니다.
  • ② 본선과 부두 사이에 설치된 램프를 통해 트럭이나 트레일러가 바퀴를 굴려 화물을 직접 싣고 내리는 수평 하역 방식에 부합합니다.
  • ③ 선체에 밸러스트 수를 채워 반잠수시킨 뒤 부유물이나 바지선을 물에 띄운 채 싣고 내리는 방식입니다.
  • ④ 선주가 본선 화물의 적재비용과 양륙비용을 모두 부담하지 않는 용선 계약상의 하역비 부담 조건을 의미합니다.
  • ⑤ 화물을 적재한 소형 부선(바지선)을 대형 모선에 탑재된 크레인 등으로 통째로 싣고 운송하는 방식입니다.

관련 개념

항만하역 방식은 화물을 본선에 싣고 내리는 장비 및 이동 경로에 따라 구분됩니다. 수직 양하역 방식인 리프트온/리프트오프는 갠트리 크레인 등을 활용하며, 램프(경사판)를 통해 차량이 바퀴로 굴러 이동하는 롤온/롤오프는 카페리나 자동차운반선에서 널리 쓰입니다. 그 외에도 선박을 가라앉혀 부선이나 해양구조물을 띄워 싣는 플로트온/플로트오프 및 부선을 모선에 통째로 싣는 바지캐리어 방식 등이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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