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8회(2024) 127번]

물류거점 입지선정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관하역론
  1. ①요인평정법(가중점수법)은 접근성, 지역환경, 노동력 등의 입지요인별로 가중치를 부여하고 가중치를 고려한 요인별 평가점수를 통해 입지후보지를 선택하는 방법이다.
  2. ②브라운 & 깁슨법은 입지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필수적 요인, 객관적 요인, 주관적 요인으로 구분하여 평가하는 방법이다.
  3. ③총비용 비교법은 입지거점 대안별로 예상비용을 산출하고, 총비용이 최소가 되는 대안을 선택하는 방법이다.
  4. ④손익분기 도표법은 예상 물동량에 대한 고정비와 변동비를 산출하고 그 합을 비교하여 물동량에 따른 총비용이 최소가 되는 대안을 선택하는 방법이다.
  5. ⑤톤-킬로법은 물동량의 무게와 거리를 고려한 방법으로 입지 제약, 환경 제약 등의 주관적 요인을 반영할 수 있는 방법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톤-킬로법은 물동량과 수송거리만을 변수로 활용해 수송비용을 최소화하는 좌표를 계산하는 정량적 모형이므로, 입지 제약이나 환경 조건 등 정성적·주관적 요인을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요인평정법은 정성적·정량적 요인들에 대해 상대적 중요도에 따른 가중치를 부여하고 각 후보지의 점수를 곱하여 합산 점수가 가장 높은 곳을 선정하는 기법으로 설명이 적절합니다.
  • ② 브라운 & 깁슨법은 용수 공급이나 법령 등 만족하지 못하면 배제되는 필수 요인, 비용으로 환산 가능한 객관적 요인, 계량화하기 어려운 주관적 요인을 통합 지표로 산출하는 대표적인 복합 평가법입니다.
  • ③ 총비용 비교법은 후보지별로 발생하는 수송비, 보관비, 시설 운영비 등 제반 물류비용의 총합을 단순 계산하여 최소 비용이 소요되는 거점을 찾는 기초적인 정량적 방식입니다.
  • ④ 손익분기 도표법은 거점별 고정비와 단위당 변동비를 바탕으로 물동량 구간에 따라 총비용 선도를 그려, 예상 물동량 수준에서 총비용이 가장 낮은 대안을 도출하는 방법입니다.
  • ⑤ 톤-킬로법은 물동량(톤)과 이동거리(km)의 곱을 최소화하는 위치를 수학적으로 계산하는 정량적 분석 기법입니다. 수송거리와 물동량만을 변수로 다루므로 입지 제약이나 환경 규제 같은 정성적·주관적 요인을 직접 반영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관련 개념

물류거점 입지선정 방법은 크게 정량적(수학적·계량적) 기법과 정성적 기법, 그리고 둘을 결합한 복합 기법으로 분류됩니다.
톤-킬로법이나 무게중심법(Center of Gravity Method)은 물동량과 수송거리를 곱한 수송비용을 최소화하는 좌표를 찾는 대표적인 정량적 모형입니다.
반면 도로망, 지형, 법적 규제, 환경 요건 등의 현실적·정성적 제약조건은 계량 모형에 직접 반영하기 어렵기 때문에 요인평정법이나 브라운 & 깁슨법 등을 병용하여 최종 입지를 결정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