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모듈화를 위해 파렛트화 된 화물과 정합성을 고려할 필요가 없는 것은?
보관하역론- ①랙(rack)
- ②해상용 갠트리 크레인(gantry crane)
- ③파렛트 트럭
- ④컨테이너(container)
- ⑤운반승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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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해상용 갠트리 크레인은 규격화된 해상 컨테이너 단위로 양적하를 수행하는 항만 하역 설비이므로, 개별 파렛트화 화물 치수와의 직접적인 정합성을 고려할 대상이 아닙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랙 설비는 보관단수와 선반의 가로·세로·높이 치수가 파렛트 단위 화물의 크기와 직접 부합해야 적재 공간의 낭비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② 해상용 갠트리 크레인은 파렛트 화물이 아닌 규격화된 해상 컨테이너(TEU, FEU) 자체를 선박에서 안벽으로 양적하하는 초대형 장비이므로 파렛트 화물 치수와의 정합성을 고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 ③ 파렛트 트럭은 파렛트 하단 포크 삽입구의 너비와 높이, 포크 간격 등 파렛트 규격과 직접 정합되어야 하역 및 운반이 가능합니다.
- ④ 컨테이너는 내부 적재함의 너비와 길이가 표준 파렛트 배수 모듈과 일치해야 내부 빈 공간 없이 효율적으로 만적할 수 있습니다.
- ⑤ 운반승강기는 카 내부 바닥 면적과 출입구 너비가 파렛트 단위 화물 및 하역장비의 출입 치수와 정합성을 이루어야 안전한 수직 반송이 가능합니다.
관련 개념
물류모듈화는 포장, 보관설비, 하역기기, 운송장비 등의 치수를 표준화하여 화물의 이동과 보관 효율을 극대화하는 체계입니다. 한국산업표준(KS)의 표준 파렛트(T-11형: , T-12형: ) 규격을 기준으로 창고 설비와 차량 적재함의 치수를 일치시키는 일관파렛트화가 핵심입니다. 이를 통해 하역 작업의 기계화와 창고 공간 활용도의 최적화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