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운송에서 위험화물(Dangerous Goods)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제물류론- ①위험화물은 항공운송 중 발생하는 기압, 온도의 변화, 기체의 흔들림 등으로 항공기, 인명, 인접화물 등에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화물을 의미한다.
- ②IATA의 위험물 취급규정(DGR)에 수송여부 및 제한 사항이 규정되어 있다.
- ③IATA DGR의 위험품목은 9개 부류(9 class)로 구분하고 송화인의 책임을 규정하고 있다.
- ④화주신고서(shipper's declaration for dangerous goods)에 대한 작성 및 서명은 항공사가 한다.
- ⑤송화인은 IATA DGR에 명시된 절차에 따라 분류, 인식, 포장, 마킹, 라벨링 작업을 하고, 서류를 작성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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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위험물 화주신고서(Shipper's Declaration for Dangerous Goods)는 화물의 위험성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송화인(화주)이 작성 및 서명해야 하는 서류이며, 항공사는 이를 접수하여 운송 적합성을 점검할 뿐 직접 작성·서명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위험화물 정의는 운송 중 기압·온도 변화나 진동 등으로 항공기 및 탑승객, 다른 화물에 위해를 끼칠 수 있는 물질을 포괄하므로 적절합니다.
- ② IATA DGR 규정집은 항공운송 가능한 위험물의 품목별 허용 한도, 금지 물질, 운송 제한 요건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있어 옳습니다.
- ③ 위험물 분류 체계는 폭발성 물질부터 기타 위험물까지 총 9개 등급(Class 1~9)으로 세분화하여 송화인의 안전관리 의무를 부여하므로 올바릅니다.
- ④ 화주신고서는 화물의 명칭, 수량, 위험 등급 등을 확인하여 송화인(화주) 또는 그 위임을 받은 대리인이 직접 작성하고 서명해야 하며, 운송을 담당하는 항공사가 작성·서명하는 서류가 아니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⑤ 송화인의 법적 의무로서 IATA DGR에 따른 분류, 식별, 공인 포장재 사용, 표찰 부착 및 필수 서류(DGD) 구비 절차를 준수해야 하므로 적절합니다.
관련 개념
항공 위험물 운송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기술지침서(Technical Instructions)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위험물 취급규정(DGR)에 근거하여 엄격히 규제됩니다.
화물에 내재된 위험성으로부터 비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포장, 마킹, 라벨링 및 서류 작성에 관한 송화인(화주)의 준수의무가 명확히 확립되어 있습니다.
항공사는 화주가 작성한 화주신고서와 포장 상태를 체크리스트에 따라 인수·점검하는 주체이며, 위험물 신고 자체는 화주의 고유 책임입니다.
화물에 내재된 위험성으로부터 비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포장, 마킹, 라벨링 및 서류 작성에 관한 송화인(화주)의 준수의무가 명확히 확립되어 있습니다.
항공사는 화주가 작성한 화주신고서와 포장 상태를 체크리스트에 따라 인수·점검하는 주체이며, 위험물 신고 자체는 화주의 고유 책임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