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9회(2025) 156번]

다음이 설명하는 하역장비는?

○ 철도터미널에서 화차의 컨테이너 상·하차 작업에 사용
○ 스프레더가 장착되어 컨테이너의 운반, 적재 등에 주로 사용
○ 긴 붐(boom)을 이용하여 풀 컨테이너(full container)의 CY 내 이동
    에 주로 사용

보관하역론
  1. ①Over Head Bridge Crane
  2. ②Rail-Mounted Gantry Crane
  3. ③Reach Stacker
  4. ④Rubber-Tired Gantry Crane
  5. ⑤Yard Tractor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긴 붐(boom) 끝에 스프레더를 장착하여 컨테이너를 직접 들어 올려 운반·적재하며, 기동성이 뛰어나 철도역 화차 상·하차 작업에 두루 쓰이는 장비는 리치스태커(Reach Stacker)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천장 주행 크레인은 창고나 공장 내부 천장에 고정된 주행 레일을 따라 이동하며 화물을 다루는 고정식 설비로, 붐을 이용해 야드나 화차를 오가는 기동 하역 방식과 부합하지 않습니다.
  • ② 레일 장착 갠트리 크레인은 부설된 레일 위만 왕복하며 야드의 컨테이너를 적재·양하하는 대형 크레인으로, 긴 붐을 이용해 야드 내를 자유롭게 주행하는 장비와 구별됩니다.
  • ③ 신축식 붐과 스프레더를 갖추어 실하중 컨테이너를 직접 인양하고 운반할 수 있으며, 자유로운 기동성으로 철도 화차 상·하차 및 야드 내 이송을 두루 수행하는 설명에 정확히 부합합니다.
  • ④ 고무타이어식 갠트리 크레인은 타이어로 주행하며 야드 블록 상공에서 컨테이너를 다단 적재하는 문형 크레인으로, 붐 구조를 활용한 이동식 인양 장비가 아닙니다.
  • ⑤ 야드 트랙터는 섀시를 연결·견인하여 터미널 내 수송을 전담하는 견인 차량이며, 컨테이너를 자체 인양하는 긴 붐이나 스프레더를 장착하고 있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리치스태커(Reach Stacker)는 텔레스코픽 붐 끝단에 스프레더를 부착하여 중량 컨테이너를 유연하게 인양·운반·적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이동식 하역장비입니다.
기동성이 우수하여 궤도 제약 없이 철도 화차나 도로용 트레일러에 컨테이너를 직접 상·하차할 수 있으며, 2선이나 3선에 위치한 컨테이너까지 붐을 뻗어 작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형 갠트리 크레인 설치가 어렵거나 작업선이 복잡한 중소 규모 철도 터미널 및 컨테이너 야드(CY)에서 주력으로 운용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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