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30회(2026) 90번]

( )에 들어갈 서류를 옳게 나열한 것은?

○ ( ㄱ )은/는 선하증권보다 수입화물이 목적항에 먼저 도착하여 화물 인수 지연에 따른 판매기회 상실 등의 우려가 있을 때, 화물을 인수하기 위해 수하인이 사용할 수 있는 서류이다.
○ ( ㄴ )은/는 본선에 화물을 선적한 후 1등항해사가 발행하는 서류이다.

국제물류론
  1. ①ㄱ: L/G, ㄴ: M/R
  2. ②ㄱ: L/I, ㄴ: S/R
  3. ③ㄱ: L/G, ㄴ: D/O
  4. ④ㄱ: L/I, ㄴ: M/R
  5. ⑤ㄱ: S/R, ㄴ: D/O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B/L 도착 전 화물 선취를 위해 은행과 연대보증하여 선사에 제출하는 서류는 화물선취보증서(L/G)이며, 본선 적재 후 1등항해사가 발행하는 영수증은 본선수취증(M/R)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화물선취보증서(L/G)와 본선수취증(M/R)의 조합으로 두 설명에 모두 정확히 부합합니다. B/L 미도착 시 화물 인수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L/G이며, 선적 후 1등항해사가 발행하는 서류는 M/R입니다.
  • ② 화물배상보상장(L/I)은 고장부 B/L 발행을 피하기 위해 송하인이 선사에 제출하는 각서이며, 선복요청서(S/R)는 화주가 선사에 선복 배정을 요청하는 서류이므로 둘 다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③ L/G는 첫 번째 설명에 부합하지만, 인도지시서(D/O)는 선사가 양하지 화물보관자에게 화물 인도를 지시하는 서류로 1등항해사가 선적 시점에 발행하는 서류가 아닙니다.
  • ④ M/R은 1등항해사가 발행하는 본선수취증으로 맞지만, L/I는 선적 시 손상 화물에 대해 무사고 B/L을 받기 위해 제출하는 보상장이므로 B/L 지연 도착 시 화물 인수 목적의 서류가 아닙니다.
  • ⑤ S/R은 선적 요청 서류이고 D/O는 양하지에서 운임 결제 및 B/L 제출 후 선사가 발행하는 화물인도지시서이므로 두 설명 모두에 맞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해상운송에서 수입화물이 원본 선하증권(B/L)보다 먼저 도착했을 때 화물을 신속히 통관·인수하기 위해 개설은행과 수하인이 연대보증하여 선사에 제출하는 서류가 화물선취보증서(L/G)입니다.
한편, 화물을 선박에 적재한 직후 현장에서 화물의 외관 상태와 수량을 검사하고 본선 책임자인 1등항해사(Chief Mate)가 서명하여 교부하는 영수증은 본선수취증(M/R)입니다.
선사는 이 본선수취증(M/R)과 상환으로 송하인에게 정식 정규 선하증권(B/L)을 발행하게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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