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 - RO(Roll on - Roll off) 방식으로 하역해야 하는 선박은 모두 몇 개인가?
보관하역론| 곡물전용선 | 일반화물선 | 화학제품선 | 자동차전용선 |
| 목재전용선 | 카페리선 | 유조선 |
- ①2개
- ②3개
- ③5개
- ④6개
- ⑤7개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RO-RO(Roll on - Roll off) 방식은 차량이나 섀시 등이 램프를 통해 직접 굴러서 싣고 내리는 하역 방식으로, 제시된 선박 중 자동차전용선과 카페리선의 2개 선박에 적용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문에 나열된 선박 가운데 램프를 통해 차량이 직접 굴러서 진출입하는 RO-RO 방식을 사용하는 선박은 자동차전용선과 카페리선의 2개이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② 곡물전용선, 일반화물선, 화학제품선, 목재전용선, 유조선은 크레인이나 파이프라인/펌프 등을 이용하는 LO-LO 방식 또는 액체 화물 이송 방식을 쓰므로 해당하는 선박은 3개가 아닙니다.
- ③ 살물선(곡물·목재), 액체화물선(유조선·화학제품선), 일반화물선 등 수직 하역 및 배관 이송 방식 선박들이 대다수 제외되므로 5개는 과다하게 계산된 수치입니다.
- ④ 대부분의 화물 전용선은 LO-LO 방식 크레인이나 하역 펌프를 채택하고 있어 RO-RO 방식 적용 선박이 6개에 달하지 않습니다.
- ⑤ 제시된 모든 선박이 RO-RO 방식을 채택하는 것은 아니며, 액체 및 산적 화물선은 램프 주행 방식의 하역을 수행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RO-RO(Roll-on/Roll-off) 방식은 별도의 크레인 없이 차량이나 트레일러 등 바퀴 달린 하역 장비가 램프(경사로)를 통해 스스로 선박에 진입·진출하여 화물을 싣고 내리는 수평 하역 방식입니다.
반면 크레인 등을 이용하여 화물을 수직으로 들어 올려 적재하는 방식은 LO-LO(Lift-on/Lift-off) 방식에 해당합니다.
제시된 선박 중 바퀴 달린 화물이나 차량 자체가 진입하는 방식에 필수적인 선박은 자동차전용선(PCTC)과 여객 및 차량을 함께 운송하는 카페리선 2가지입니다.
반면 크레인 등을 이용하여 화물을 수직으로 들어 올려 적재하는 방식은 LO-LO(Lift-on/Lift-off) 방식에 해당합니다.
제시된 선박 중 바퀴 달린 화물이나 차량 자체가 진입하는 방식에 필수적인 선박은 자동차전용선(PCTC)과 여객 및 차량을 함께 운송하는 카페리선 2가지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