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한의 당기 신기술 개발프로젝트와 관련하여
발생한 지출은 다음과 같다.
회계원리발생한 지출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연구단계 | 개발단계 | 기타 |
| 원재료사용액 | ₩100 | ₩200 | |
| 연구원급여 | 200 | 400 | |
| 자문료 | ₩300 |
연구단계와 개발단계로 구분이 곤란한 항목은 기타로
구분하였으며,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무형자산의 인식조건을 충족한다. 동 지출과 관련하여
당기에 비용으로 인식할 금액과 무형자산으로 인식할
금액은? (단, 무형자산의 상각은 고려하지 않는다.)
비용 무형자산 비용 무형자산
- ①₩300 ₩600
- ②₩400 ₩800
- ③₩450 ₩750
- ④₩600 ₩600
- ⑤₩1,200 ₩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연구단계 지출 ₩300과 단계 구분이 곤란한 기타 지출 ₩300은 모두 연구단계 지출로 보아 총 ₩600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인식조건을 충족한 개발단계 지출 ₩600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연구단계 지출인 원재료비와 연구원 급여 합계 ₩300만 비용으로 계산하고, 연구단계와 개발단계의 구분이 곤란하여 연구단계로 보아야 할 기타 자문료 ₩300을 비용에 합산하지 않아 비용 금액이 과소계상되었습니다.
- ② 자문료를 연구단계와 개발단계에 임의로 배부하거나 개발단계 지출을 과대계상하여 비용 ₩400과 무형자산 ₩800으로 산정한 것으로, 회계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잘못된 계산입니다.
- ③ 구분이 불분명한 자문료 ₩300을 연구단계와 개발단계에 절반씩 균등 배분하여 비용 ₩450, 자산 ₩750으로 잘못 계산한 결과입니다. 회계기준상 구분이 어려운 지출은 전액 연구단계로 보아 비용 처리해야 합니다.
- ④ 연구단계 지출 합계 ₩300과 구분이 곤란한 자문료 ₩300을 합하여 당기비용 ₩600으로 처리하고, 자산 인식 조건을 충족한 개발단계 지출 ₩600만을 무형자산으로 올바르게 계상하였습니다.
- ⑤ 인식 요건을 충족한 개발단계 지출 ₩600까지 모두 무형자산으로 인정하지 않고 전액 비용 처리한 것으로 잘못되었습니다.
관련 개념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연구단계와 개발단계로 명확히 구분하여 처리합니다.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미래 경제적 효익의 유입 가능성을 입증하기 어려우므로 발생 시 전액 당기비용으로 처리합니다.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지출 중 자산 인식 요건을 모두 충족한 지출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며, 두 단계를 구분하기 어려운 지출은 전액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간주하여 당기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