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한은 20×1년 1월 1일 다음과 같은 사채를
발행하였으며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회계처리한다. 동
사채와 관련하여 옳지 않은 것은?
회계원리발행하였으며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회계처리한다. 동
사채와 관련하여 옳지 않은 것은?
액면금액 : ₩1,000,000
만기 : 3년
액면이자율 : 연 5%
이자지급시기 : 매년 말
사채발행비 : ₩20,000
유효이자율 : 연 8%
(유효이자율은 사채발행비가 고려됨)
- ①동 사채는 할인발행 사채이다.
- ②매년 말 지급할 현금이자는 ₩50,000이다.
- ③이자비용은 만기일에 가까워질수록 증가한다.
- ④사채발행비가 ₩30,000이라면 동 사채에 적용되는
유효이자율은 연 8%보다 낮다. - ⑤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이 완료된 시점에서 사채
장부금액은 액면금액과 같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사채발행비가 증가하면 사채 발행에 따른 순현금유입액이 감소하므로, 실질적인 차입이자율인 유효이자율은 기존의 연 8%보다 상승하게 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유효이자율(8%)이 액면이자율(5%)보다 높으므로 발행가액이 액면금액에 미달하는 할인발행에 해당합니다.
- ② 매년 말 지급하는 현금이자는 액면금액 ₩1,000,000에 액면이자율 5%를 곱한 ₩50,000으로 일정합니다.
- ③ 할인발행의 경우 사채할인발행차금이 상각되면서 장부금액이 매기 증가하므로,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하여 계산하는 이자비용도 만기일까지 매년 증가합니다.
- ④ 사채발행비가 증가하면 발행으로 인한 순유입액이 더욱 줄어들기 때문에, 미래 현금유출액의 현재가치와 일치시키는 내부수익률인 유효이자율은 연 8%보다 더 높아집니다.
- 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사채할인발행차금이 만기까지 전액 상각되면 최종 만기일의 사채 장부금액은 액면금액과 같아집니다.
관련 개념
사채발행비는 사채 발행가액에서 직접 차감하므로, 발행자의 실질 순유입액을 감소시켜 실질적인 차입비용인 유효이자율을 상승시키는 효과를 갖습니다. 유효이자율이 액면이자율보다 높으면 사채는 할인발행되며, 매기 장부금액과 유효이자는 만기까지 점진적으로 증가합니다. 만기 시점에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이 모두 완료되면 장부금액은 액면금액과 정확히 일치하게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