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18회(2015) 62번]

(주)대한은 20×1년 1월 1일 유형자산을 취득하고 그
대금을 다음과 같이 지급하기로 하였다. 동 거래의
액면금액과 현재가치의 차이는 중요하며, 동 거래에
적용할 유효이자율이 연 10%일 때 20×2년에 인식할
이자비용은? (단, 단수차이로 인한 오차가 있을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현금지급>

20×1년 말20×2년 말20×3년 말
₩100,000₩100,000₩100,000

<정상연금의 현재가치계수>
1기간2기간3기간
10%0.90911.73552.4869

회계원리
  1. ①₩9,091
  2. ②₩15,355
  3. ③₩15,778
  4. ④₩17,355
  5. ⑤₩24,869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20×1년 말 채무 장부금액은 취득원가 248,690원에서 1차 연도 이자비용 24,869원을 가산하고 지급액 100,000원을 차감한 173,559원이 되므로, 20×2년 이자비용은 여기에 유효이자율 10%를 곱한 17,355원(단수차이 반영)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해당 금액은 1기간 단일금액 현가계수 또는 관련 단수 수치에 불과하며, 20×2년의 기초 유효 채무 잔액에 연 10%를 적용한 이자비용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 ② 2차 연도 이자비용을 잘못된 상환 스케줄이나 단순 감채 방식으로 계산했을 때 나타나는 오답 수치입니다.
  • ③ 이자비용 계산 시 연금현가계수를 잘못 조합하거나 잔액 계산을 오인했을 때 산출되는 금액으로 타당하지 않습니다.
  • ④ 취득 시점의 장부금액 248,690원에서 20×1년 유효이자 24,869원을 더하고 1차 상환액 100,000원을 차감한 20×1년 말 장부금액 173,559원에 유효이자율 10%를 곱하면 단수차이를 감안하여 약 17,355원이 산출되므로 옳습니다.
  • ⑤ 취득 시점 채무 현재가치인 248,690원에 10%를 곱한 금액으로, 20×2년이 아니라 20×1년에 인식해야 할 1차 연도 이자비용입니다.

관련 개념

연수조건으로 유형자산을 매입하고 장기미지급채무가 발생하는 경우 취득원가는 미래 지급할 금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합니다.
이후 매기 인식할 이자비용은 각 회계연도 기초 시점 채무의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하여 유효이자율법으로 계산합니다.
현금을 상환함에 따라 부채 원금이 차감되므로, 차기 이후의 이자비용은 감소한 채무 잔액을 기준으로 산출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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