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상 거래가 아닌 것은?
회계원리- ①거래처의 부도로 인하여 매출채권 회수가 불가능하게 되었다.
- ②임대수익이 발생하였으나 현금으로 수취하지는 못하였다.
- ③기초에 매입한 단기매매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기말에 상승하였다.
- ④재고자산 실사결과 기말재고 수량이 장부상 수량보다 부족한 것을 확인하였다.
- ⑤기존 차입금에 대하여 금융기관의 요구로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는 행위는 채무 담보를 위한 약정에 불과하여 제공 시점에 자산·부채·자본의 실질적인 변동을 일으키지 않으므로 회계상 거래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매출채권 회수 불능은 대손(손상)이 확정되어 자산의 감소와 비용의 발생을 초래하므로 명백한 회계상 거래에 해당합니다.
- ② 미수수익의 발생은 발생주의 회계원칙에 따라 수익의 발생과 미수채권(자산)의 증가를 기록해야 하는 회계상 거래입니다.
- ③ 공정가치 변동은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자산)을 증가시키고 당기손익(수익)에 반영해야 하는 기말 결산 정리 사항으로 회계상 거래입니다.
- ④ 재고 감모는 실사 결과 장부보다 수량이 부족하여 자산의 감소와 감모손실(비용)이 발생하는 사건이므로 회계상 거래에 포함됩니다.
- ⑤ 담보 제공은 채무 불이행 시 권리 행사를 허용하는 약정에 불과하며, 제공 시점 자체에는 기업의 자산·부채·자본의 실질적인 증감 변동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주석 기재 대상일 뿐 회계상 거래가 아닙니다.
관련 개념
회계상 거래는 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에 실질적인 증감 변동을 가져오는 경제적 사건을 의미합니다. 일상적인 거래인 계약, 주문, 담보 제공, 종업원 채용 등은 재산 변동이 없으므로 회계상 거래가 아닙니다. 반면 도난, 화재, 대손, 감모손실 등은 일상에서는 사건이라 부르지만 재산 변동을 수반하므로 회계상 거래로 인식하여 장부에 기록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