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액면금액이 ₩5,000인 보통주 100주를 주당 ₩8,000에 현금 발행한 경우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지 않은 것은?
회계원리- ①자산 증가
- ②자본 증가
- ③수익 불변
- ④부채 불변
- ⑤이익잉여금 증가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주식을 할증발행할 때 액면금액을 초과하여 납입된 금액은 자본잉여금인 주식발행초과금으로 계상되므로, 이익잉여금은 증가하지 않고 불변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현금 유입액인 ₩800,000만큼 자산이 순증가하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② 자본금 ₩500,000과 주식발행초과금 ₩300,000이 각각 증가하여 자본총계가 총 ₩800,000 증가하므로 타당합니다.
- ③ 신주 발행은 주주와의 자본거래이므로 당기손익을 구성하는 수익 항목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아 변동이 없습니다.
- ④ 자산의 유입과 자본 항목의 증가만 발생할 뿐 타인자본인 부채에는 변동이 없으므로 옳습니다.
- ⑤ 액면금액을 초과하여 납입된 금액은 자본잉여금(주식발행초과금)으로 분류되며, 영업활동의 성과가 누적되는 이익잉여금의 변동과는 무관하므로 잘못된 설명입니다.
관련 개념
주식을 할증발행하면 발행금액만큼 자산(현금)이 증가하고, 액면금액은 자본금, 액면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주식발행초과금(자본잉여금)으로 계상되어 자본총계가 증가합니다.
유상증자와 같은 주주와의 자본거래는 당기손익 항목인 수익이나 비용에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손익계산서를 거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영업활동의 결과로 누적되는 이익잉여금은 변동하지 않으며, 자본잉여금 항목만 증가하게 됩니다.
유상증자와 같은 주주와의 자본거래는 당기손익 항목인 수익이나 비용에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손익계산서를 거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영업활동의 결과로 누적되는 이익잉여금은 변동하지 않으며, 자본잉여금 항목만 증가하게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