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19회(2016) 47번]

회계거래의 기록과 관련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회계원리
  1. ①분개란 복식부기의 원리를 이용하여 발생한 거래를 분개장에 기록하는 절차이다.
  2. ②분개장의 거래기록을 총계정원장의 각 계정에 옮겨 적는 것을 전기라고 한다.
  3. ③보조 회계장부로는 분개장과 현금출납장이 있다.
  4. ④시산표의 차변 합계액과 대변 합계액이 일치하는 경우에도 계정기록의 오류가 존재할 수 있다.
  5. ⑤시산표는 총계정원장의 차변과 대변의 합계액 또는 잔액을 집계한 것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분개장과 총계정원장은 회계의 가장 기본이 되는 '주요부'에 속하며, 현금출납장 등은 주요부의 내용을 보충·명세하는 '보조부'에 해당하므로 분개장을 보조장부로 설명한 것은 잘못되었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복식부기 원리에 따라 거래를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거래의 발생 순서대로 분개장에 기록하는 일련의 과정을 분개라고 하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② 분개장에 일자순으로 기록된 거래 내역을 해당 계정별로 모아 정리하기 위해 총계정원장으로 옮겨 적는 절차를 전기(posting)라고 부르므로 적절합니다.
  • ③ 분개장은 총계정원장과 더불어 회계 거래의 전체 흐름을 기록하는 핵심 장부인 '주요부'에 해당합니다. 현금출납장은 보조부에 속하지만, 분개장은 보조장부가 아닌 주요장부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시산표는 대차평균의 원리를 이용하여 기록의 정확성을 검증하는 표이지만, 거래 전체의 분개 누락, 이중 전기, 차변과 대변에 동일한 금액을 잘못 기입한 오류 등은 대차 합계가 일치하더라도 발견할 수 없으므로 타당합니다.
  • ⑤ 시산표는 총계정원장에 기록된 각 계정의 차변 합계와 대변 합계 또는 그 잔액을 한곳에 모아 대차 평균 여부를 집계하고 확인하는 표이므로 맞는 설명입니다.

관련 개념

회계장부는 크게 주요부와 보조부로 구분됩니다. 주요부는 복식부기 원리에 따라 모든 거래를 완전히 기록·계산하는 중심 장부로서 분개장과 총계정원장이 이에 해당합니다. 반면 보조부는 주요부의 기록을 보충하거나 상세 내역을 파악하기 위해 작성하는 보조기입장(현금출납장, 당좌예금출납장 등)과 보조원장(매출처원장, 매입처원장 등)으로 나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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