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19회(2016) 62번]

(주)한국의 자기주식(주당 액면금액 ₩5,000)과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8월 7일 자기주식처분이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은 것은?

○ 2월 1일: 자기주식 300주를 주당 ₩6,000에 취득하다.
○ 6월 2일: 자기주식 100주를 주당 ₩6,300에 처분하다.
○ 7월 5일: 자기주식 100주를 소각하다.
○ 8월 7일: 자기주식 100주를 주당 ₩5,000에 처분하다.

회계원리
  1. ①영향 없음
  2. ②₩30,000 감소
  3. ③₩30,000 증가
  4. ④₩70,000 감소
  5. ⑤₩100,000 감소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자기주식의 취득과 처분 및 소각은 자본거래이므로 이로 인해 발생하는 처분손익은 자본잉여금이나 자본조정에 반영될 뿐 당기순이익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기주식 처분손익은 자본잉여금(자기주식처분이익) 또는 자본조정(자기주식처분손실)으로 분류되는 자본거래이므로, 당기손익 항목에 포함되지 않아 당기순이익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습니다.
  • ② 선행 처분에서 발생한 자기주식처분이익 ₩30,000을 8월 7일 처분손실 ₩100,000과 우선 상계하여 남은 ₩70,000이나 기타 금액을 당기비용으로 잘못 인식할 경우 도출될 수 있는 오답입니다. 자본거래의 손익은 당기순이익을 감소시키지 않습니다.
  • ③ 6월 2일 처분 시 발생한 자기주식처분이익 ₩30,000을 수익으로 처리했다고 잘못 가정한 수치이며, 자기주식 거래는 자본거래이므로 당기순이익 증가에 기여하지 않습니다.
  • ④ 8월 7일 발생한 처분손실 ₩100,000에서 기존 자기주식처분이익 잔액 ₩30,000을 상계한 순처분손실 ₩70,000을 자본조정이 아닌 당기비용으로 오인한 설명입니다.
  • ⑤ 8월 7일의 총 처분손실인 ₩100,000(취득원가 ₩600,000 - 처분가액 ₩500,000) 전체를 당기손실로 잘못 인식했을 때 나오는 수치이며, 당기순이익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자기주식의 취득, 처분, 소각 등 자기주식과 관련된 거래는 모두 주주와의 거래인 자본거래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자기주식을 처분할 때 발생하는 처분이익이나 처분손실은 당기손익(수익 또는 비용) 항목이 아닌 자본잉여금 또는 자본조정 항목으로 직접 가감됩니다. 이에 따라 자기주식 처분으로 인한 손익은 손익계산서상의 당기순이익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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