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ㄱ. 알루미늄 창호는 알칼리에 약해서 시멘트 모르타르나 콘크리트에 부식되기 쉽다.
ㄴ. 스테인리스 강재 창호는 일반 알루미늄 창호에 비해 강도가 약하다.
ㄷ. 합성수지(PVC) 창호는 열손실이 많아 보온성이 떨어진다.
ㄹ. 크레센트(crescent)는 여닫이 창호철물에 사용된다.
ㅁ. 목재의 함수율은 공사시방서에 정한 바가 없는 경우 18%이하로 한다.
- ①ㄱ, ㄴ
- ②ㄱ, ㅁ
- ③ㄴ, ㄷ, ㄹ
- ④ㄷ, ㄹ, ㅁ
- ⑤ㄴ, ㄷ,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알루미늄은 알칼리에 취약해 콘크리트 접촉 시 부식되기 쉽고, 시방서에 별도 규정이 없을 때 목재의 함수율은 18% 이하로 하므로 ㄱ과 ㅁ이 옳습니다. 스테인리스는 알루미늄보다 강도가 높고, PVC는 열전도율이 낮아 보온성이 우수하며, 크레센트는 미닫이창의 잠금 철물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알루미늄의 알칼리 부식성은 맞는 내용이나, 스테인리스강은 알루미늄보다 강도가 훨씬 우수하므로 강도가 약하다고 설명한 항목이 포함되어 옳지 않습니다.
- ② 알루미늄의 시멘트·콘크리트 접촉에 따른 알칼리 부식성과 시방서 기준이 없을 때 적용하는 목재 함수율 18% 이하 규정이 모두 옳게 조합되었습니다.
- ③ 스테인리스의 강도, 합성수지 창호의 단열 성능, 크레센트의 적용 창호 유형(여닫이가 아닌 미닫이 창호용 잠금 철물)에 대한 설명이 모두 잘못되었습니다.
- ④ 목재 함수율 기준은 타당하지만, PVC 창호는 단열성이 우수하여 열손실이 적고 크레센트는 미닫이창 철물이므로 잘못된 설명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⑤ 목재 함수율을 제외하고 스테인리스의 강도, PVC의 단열 성능, 크레센트의 용도가 모두 틀리게 서술된 조합입니다.
관련 개념
창호공사에서 알루미늄은 가볍고 내식성이 좋으나 알칼리에 취약하여 모르타르나 콘크리트에 직접 닿으면 부식되므로 방청 및 절연 처리가 필요합니다.
합성수지(PVC) 창호는 열전도율이 매우 낮아 단열성과 방음성이 뛰어나며, 크레센트는 미닫이나 오르내리창의 잠금장치로 사용되는 대표적인 철물입니다.
목재 창호용 목재의 함수율은 표준시방서상 별도로 정한 바가 없을 때 증기건조목의 경우 18% 이하를 표준으로 적용합니다.
합성수지(PVC) 창호는 열전도율이 매우 낮아 단열성과 방음성이 뛰어나며, 크레센트는 미닫이나 오르내리창의 잠금장치로 사용되는 대표적인 철물입니다.
목재 창호용 목재의 함수율은 표준시방서상 별도로 정한 바가 없을 때 증기건조목의 경우 18% 이하를 표준으로 적용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