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상 음료수 중 수돗물의 수질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경도(硬度)는 1,000 mg/L를 넘지 아니할 것
- ②납은 0.01 mg/L를 넘지 아니할 것
- ③수은은 0.001 mg/L를 넘지 아니할 것
- ④동은 1 mg/L를 넘지 아니할 것
- ⑤아연은 3 mg/L를 넘지 아니할 것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수돗물의 경도 기준은 300 mg/L 이하이며, 1,000 mg/L 이하는 먹는샘물이나 먹는염지하수에 적용되는 기준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경도는 수돗물의 경우 300 mg/L를 넘지 아니하여야 합니다. 1,000 mg/L 이하는 먹는샘물 및 먹는염지하수에 적용되는 기준이므로 잘못되었습니다.
- ② 납은 건강상 유해영향 무기물질로 분류되어 0.01 mg/L를 넘지 아니할 것이라는 기준이 바르게 제시되었습니다.
- ③ 수은 역시 독성이 강한 건강상 유해영향 무기물질로 0.001 mg/L를 넘지 아니하여야 하므로 올바릅니다.
- ④ 동(구리)은 심미적 영향물질로 배관 부식이나 맛 등에 영향을 미치며 기준치인 1 mg/L를 넘지 아니하여야 하므로 맞습니다.
- ⑤ 아연은 수질의 혼탁과 금속 맛을 유발할 수 있는 심미적 영향물질로 3 mg/L를 넘지 아니할 것이라는 기준에 부합합니다.
관련 개념
먹는물 수질기준에서 수돗물은 심미적 영향물질과 건강상 유해영향 물질에 대해 엄격한 농도 한도를 정하고 있습니다. 경도는 물속에 녹아 있는 칼슘과 마그네슘 등의 양을 나타내는 지표로, 수돗물의 경우 관석(스케일) 형성 방지와 세척력 유지를 위해 300 mg/L 이하로 관리됩니다. 반면 납, 수은과 같은 중금속은 인체 유해성이 매우 커 각각 0.01 mg/L, 0.001 mg/L 이하라는 미량 기준으로 엄격하게 통제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