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0회(2017) 58번]

당기 포괄손익계산서상 대손상각비가 ₩70일 때, 기중 실제 대손으로 확정된 금액은? (단, 대손확정은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파악되었으며, 기중 현금으로 회수된 회수불능 매출채권은 없다.)

구 분기초기말
매출채권₩15,000₩10,000
대손충당금150100

회계원리
  1. ①₩120
  2. ②₩150
  3. ③₩220
  4. ④₩250
  5. ⑤₩27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대손충당금 T계정 관계식에 따라 '기초 대손충당금(₩150) + 당기 대손상각비(₩70) - 실제 대손확정액 = 기말 대손충당금(₩100)'이 성립하므로, 실제 대손으로 확정된 금액은 ₩120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대손충당금 계정의 기초잔액 ₩150에 당기 손익계산서상 대손상각비 ₩70을 더한 합계 ₩220에서 기말 대손충당금 ₩100을 차감하면 기중 실제 대손확정액은 ₩120으로 올바르게 계산됩니다.
  • ②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 자체인 ₩150만을 고려하고 당기 상각비 반영 및 기말잔액과의 증감 조정을 누락한 잘못된 수치입니다.
  • ③ 기초 대손충당금 ₩150에 당기 대손상각비 ₩70을 더하기만 하고, 기말에 남아 있는 대손충당금 ₩100을 차감하지 않아 발생한 오류입니다.
  • ④ 기초 대손충당금 ₩150에 기말잔액 ₩100을 단순히 합산한 금액으로 실제 대손 발생 내역과 무관합니다.
  • ⑤ 대손충당금 기초잔액 ₩150, 기말잔액 ₩100, 대손상각비 ₩70을 기말 차감 없이 모두 합산했을 때 나오는 계산 오류입니다.

관련 개념

대손충당금 계정은 기초잔액(대변)에 당기 대손상각비 설정액(대변)을 더하고 기중 대손확정액(차변)을 차감하여 기말잔액(대변)이 산출됩니다. 문제에서 기중 회수된 대손채권이 없으므로, 대손충당금의 T계정 관계식은 '기초잔액 + 당기설정액 - 대손확정액 = 기말잔액'으로 성립합니다. 따라서 손익계산서에 보고된 대손상각비가 당기 설정액이므로 이를 대입하여 실제 대손확정액을 바로 도출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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