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20×1년 7월 초 (주)대한의 주식 1,000주(액면가액 ₩7,000)를 주당 ₩7,500에 매입하여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주)한국은 20×1년 9월 초 (주)대한의 주식 400주를 주당 ₩8,500에 처분하였고, 20×1년 말 (주)대한 주식의 주당 공정가치는 ₩8,000이다. 동 주식과 관련하여 (주)한국이 20×1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할 당기이익은?
회계원리- ①₩500,000
- ②₩700,000
- ③₩1,000,000
- ④₩1,200,000
- ⑤₩1,500,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당기 영향은 기중 처분손익 ₩400,000과 기말 잔여분에 대한 평가이익 ₩300,000을 합산한 ₩700,000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처분손익 ₩400,000만 반영하거나 평가손익만을 잘못 계산하면 도출될 수 있는 수치로, 기중 처분손익과 기말 평가손익의 합계액에 미치지 못합니다.
- ② 처분손익은 처분한 400주에 대한 주당 차익 ₩1,000()을 곱한 ₩400,000이고, 기말 평가손익은 잔여 600주에 대한 주당 상승액 ₩500()을 곱한 ₩300,000이므로, 당기이익에 미치는 총 영향은 두 금액을 합산한 ₩700,000이 되어 옳습니다.
- ③ 처분 주식 수(400주)와 보유 주식 수(600주)를 고려하지 않고 전체 1,000주 전체에 대해 특정 가격 차이(예: 처분단가와 취득단가의 차이 ₩1,000)를 일괄 적용할 때 발생하는 잘못된 계산 결과입니다.
- ④ 처분가액과 기말 공정가치의 단가 차이를 중복 가산하거나 계산 단위를 혼동하여 산출된 금액으로 옳지 않습니다.
- ⑤ 액면가액(₩7,000)을 취득단가로 잘못 적용하여 손익을 계산할 경우 산출될 수 있는 오류 금액입니다. 유가증권의 취득손익 및 평가손익 계산 시 액면가액은 고려 대상이 아닙니다.
관련 개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FVPL 금융자산)은 취득 후 공정가치 변동액을 전액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중에 일부를 처분하는 경우 처분가액과 직전 장부가액(취득원가)의 차액을 당기손익(처분손익)으로 반영합니다.
기말에 보유 중인 잔여 주식은 기말 공정가치로 평가하여 취득원가와의 차액을 당기손익(평가손익)으로 인식하므로, 두 손익의 합계가 해당 연도 포괄손익계산서에 미치는 총 당기손익 영향이 됩니다.
기중에 일부를 처분하는 경우 처분가액과 직전 장부가액(취득원가)의 차액을 당기손익(처분손익)으로 반영합니다.
기말에 보유 중인 잔여 주식은 기말 공정가치로 평가하여 취득원가와의 차액을 당기손익(평가손익)으로 인식하므로, 두 손익의 합계가 해당 연도 포괄손익계산서에 미치는 총 당기손익 영향이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