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0회(2017) 60번]

(주)한국은 20×1년 초 만기보유 목적으로 (주)대한이 발행한 사채를 ₩1,049,732에 구입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 발행조건이 다음과 같을 때, 20×2년 초 동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단, 계산된 금액은 소수점 이하의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근사치를 선택한다.)

○ 액면금액: ₩1,000,000○ 표시이자율: 연 12%(매년 말 지급)
○ 유효이자율: 연 10%○ 만기: 3년(만기 일시상환)

회계원리
  1. ①₩1,034,705
  2. ②₩1,043,764
  3. ③₩1,055,699
  4. ④₩1,064,759
  5. ⑤₩1,154,705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20×1년도 이자수익 104,973원과 표시이자 120,000원의 차액인 15,027원이 할증발행차금 상각액이 되며, 이를 기초 장부금액 1,049,732원에서 차감하면 20×2년 초 장부금액은 1,034,705원이 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20×1년 유효이자수익 104,973원(1,049,732×10%1,049,732 \times 10\%)과 수취할 표시이자 120,000원(1,000,000×12%1,000,000 \times 12\%)의 차액인 15,027원을 기초 장부금액에서 차감하여 산출한 1,034,705원이 정확한 장부금액입니다.
  • ② 유효이자수익과 액면이자의 차액인 상각액을 잘못 계산하였거나 연말 이자 계산을 누락한 금액으로 옳지 않습니다.
  • ③ 할증발행차금 상각액인 15,027원을 장부금액에서 차감하지 않고 반대로 가산하여 계산할 때 도출되는 수치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액면이자율과 유효이자율의 상각 관계를 잘못 적용하여 장부금액이 증가한 것으로 계산한 오류입니다.
  • ⑤ 이자수익 전액을 단순히 가산하거나 상각 과정을 거치지 않은 비정상적인 금액으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인식하고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취득 시점의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하여 당기 이자수익을 산출하며, 수취하는 액면이자(표시이자)와의 차액만큼 사채할인·할증발행차금을 상각합니다.
할증취득의 경우 액면이자가 유효이자수익보다 크므로 그 차액만큼 장부금액에서 차감하여 차기 기초 장부금액을 결정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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