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선입선출법에 의한 종합원가계산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직접재료원가는 공정초에 전량 투입되고, 전환원가(또는 가공원가)는 공정 전반에 걸쳐 균등하게 발생한다. 품질검사는 전환원가 완성도 60% 시점에서 이루어진다. 원가계산 결과 정상공손원가가 ₩32,000이었다면 완성품에 배분될 정상공손원가는?
회계원리| 계정 | 수량(단위) | 전환원가 완성도 |
|---|---|---|
| 기초재공품 | 100 | 70% |
| 당기투입량 | 1,000 | |
| 당기완성량 | 820 | |
| 정상공손 | 60 | |
| 비정상공손 | 40 | |
| 기말재공품 | 180 | 80% |
- ①₩25,600
- ②₩26,240
- ③₩26,760
- ④₩27,200
- ⑤₩27,56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기초재공품(완성도 70%)은 전기에 60% 검사시점을 통과했으므로 당기 통과량에서 제외되며, 당기 검사통과량은 당기착수완성품 720단위와 기말재공품 180단위입니다. 따라서 완성품에는 정상공손원가 ₩32,000의 80%인 ₩25,600이 배분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검사시점 60%를 당기에 통과한 물량은 당기착수완성품 720단위()와 기말재공품 180단위이므로, 완성품 배분액은 정상공손원가 ₩32,000 중 당기착수완성품 비율인 을 곱한 ₩25,600으로 옳습니다.
- ② 전기에 이미 검사를 통과한 기초재공품을 차감하지 않고 총 완성품 820단위 전체를 검사통과량으로 보아 를 적용했을 때 나오는 ₩26,240이므로 틀립니다.
- ③ 기초재공품과 기말재공품의 검사통과 여부나 배분 기준을 왜곡하여 잘못 계산된 금액이므로 틀립니다.
- ④ 정상공손 배분 비율이나 공손 수량을 잘못 반영하여 산출된 금액이므로 틀립니다.
- ⑤ 기초재공품의 전환원가 완성도나 기말 배분 비율을 잘못 적용하여 유도된 오답입니다.
관련 개념
정상공손원가는 당기 중에 품질검사를 통과한 합격품에만 배분하며, 검사시점을 통과하지 못한 물량에는 배분하지 않습니다.
선입선출법 하에서는 기초재공품의 완성도가 검사시점을 이미 지난 경우 기초재공품은 전기 검사를 통과한 것이므로 당기 검사통과량에서 제외됩니다.
따라서 당기 검사를 통과한 합격품은 당기착수완성분과 검사시점을 통과한 기말재공품으로 구성되며, 이들의 통과 물량 비율에 따라 정상공손원가를 안분 계산합니다.
선입선출법 하에서는 기초재공품의 완성도가 검사시점을 이미 지난 경우 기초재공품은 전기 검사를 통과한 것이므로 당기 검사통과량에서 제외됩니다.
따라서 당기 검사를 통과한 합격품은 당기착수완성분과 검사시점을 통과한 기말재공품으로 구성되며, 이들의 통과 물량 비율에 따라 정상공손원가를 안분 계산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