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의 20×1년 말 손상평가 전 매출채권의 총 장부금액은 ₩220,000이고, 손실충당금 잔액은 ₩5,000이다. (주)한국이 20×1년 말에 인식해야 할 손상차손(환입)은? (단,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해 다음의 충당금 설정률 표를 이용한다.)
회계원리| 연체기간 | 총 장부금액 | 기대신용손실률 |
|---|---|---|
| 연체되지 않음 | ₩100,000 | 0.3 % |
| 1일~30일 | 65,000 | 1 % |
| 31일~60일 | 30,000 | 5 % |
| 61일~90일 | 20,000 | 7 % |
| 91일 이상 | 5,000 | 10 % |
| 합계 | ₩220,000 |
- ①손상차손 ₩650
- ②손상차손 ₩4,350
- ③손상차손환입 ₩650
- ④손상차손환입 ₩950
- ⑤손상차손환입 ₩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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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기말 손실충당금 설정 목표액은 각 연체구간별 장부금액에 기대신용손실률을 곱해 합산한 ₩4,350이며, 손상평가 전 손실충당금 잔액 ₩5,000에서 목표액을 차감한 ₩650을 손상차손환입으로 인식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손상평가 전 손실충당금 잔액(₩5,000)이 기말 필요액(₩4,350)보다 크므로 충당금을 줄이면서 환입을 인식해야 하며, 손상차손을 추가로 인식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 ② 기말 손실충당금 설정 목표액 자체가 ₩4,350이며, 기존 잔액 ₩5,000을 고려하지 않고 목표액 전체를 손상차손으로 처리하였으므로 틀렸습니다.
- ③ 기말 손실충당금 요구액은 ₩4,350이고 평가 전 잔액은 ₩5,000이므로, 차액인 ₩650만큼 손실충당금을 환입하여 당기손익에 손상차손환입으로 반영하는 것이 맞습니다.
- ④ 연체기간별 기대신용손실 계산에서 연체되지 않은 채권의 손실액(₩300)을 누락하거나 잘못 차감하여 나온 금액으로 계산 오류입니다.
- ⑤ ₩4,350은 기말에 유지해야 하는 손실충당금 총액이며, 기존 잔액과의 차액이 아닌 설정 목표액 전체를 환입으로 인식할 수는 없습니다.
관련 개념
기말 매출채권의 기대신용손실(손실충당금 기말 요구액)은 연체기간별 총 장부금액에 각각의 기대신용손실률을 곱하여 합산한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손실충당금 기말 잔액을 목표 금액으로 맞추기 위해, 기말 요구액과 손상평가 전 기존 손실충당금 잔액의 차액을 당기손익(손상차손 또는 손상차손환입)으로 인식합니다.
기말 목표 손실충당금이 기존 잔액보다 작으면 그 차액만큼 기존 충당금을 차감하고 손상차손환입을 인식합니다.
손실충당금 기말 잔액을 목표 금액으로 맞추기 위해, 기말 요구액과 손상평가 전 기존 손실충당금 잔액의 차액을 당기손익(손상차손 또는 손상차손환입)으로 인식합니다.
기말 목표 손실충당금이 기존 잔액보다 작으면 그 차액만큼 기존 충당금을 차감하고 손상차손환입을 인식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