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1회(2018) 77번]

(주)한국은 표준원가계산제도를 사용하고 있으며, 3월의 직접노무원가 차이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직접노무원가임률차이능률차이
₩9,000(유리)₩1,500(불리)

3월에 실제 직접노무시간은 18,000시간이고, 실제 임률은 시간당 ₩2.5이다. 3월의 실제 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직접노무시간은? (단, 재공품재고는 없다.)
회계원리
  1. ①17,300시간
  2. ②17,400시간
  3. ③17,500시간
  4. ④17,600시간
  5. ⑤17,700시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임률차이 공식을 통해 시간당 표준임률이 ₩3임을 도출한 뒤, 능률차이 공식인 (18,000−SH)×3=1,500(18,000 - SH) \times 3 = 1,500을 풀면 실제 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직접노무시간은 17,500시간이 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17,300시간은 능률차이를 ₩2,100(불리)로 잘못 계산하거나 표준임률을 왜곡 적용했을 때 산출되는 잘못된 수치입니다.
  • ② 17,400시간은 임률차이에서 도출되는 시간당 표준임률(₩3)을 잘못 계산하여 능률 차이 분석에 반영한 오답입니다.
  • ③ 임률차이 ₩9,000(유리)로부터 시간당 표준임률 SRSR을 ₩3으로 구한 뒤, 능률차이 (AH−SH)×SR=1,500(AH - SH) \times SR = 1,500원에 대입하면 표준시간 SHSH는 17,500시간으로 정확히 계산됩니다.
  • ④ 17,600시간은 능률차이의 불리 구분을 혼동하여 계산했거나 표준임률 산출 과정에 오류가 발생한 결과입니다.
  • ⑤ 17,700시간은 능률차이를 ₩1,500(유리)로 반대로 적용하여 18,000−30018,000 - 300시간 등으로 계산했을 때 나타나는 오답입니다.

관련 개념

표준원가계산에서 직접노무원가의 차이는 임률차이(가격차이)와 능률차이(수량차이)로 구분하여 분석합니다.
임률차이는 실제시간에 실제임률과 표준임률의 차이를 곱한 AH×(AR−SR)AH \times (AR - SR)로 계산되며, 실제임률이 표준보다 낮을 때 유리한 차이가 발생합니다.
능률차이는 표준임률에 실제시간과 표준시간의 차이를 곱한 (AH−SH)×SR(AH - SH) \times SR로 계산되며, 실제 투입시간이 허용된 표준시간을 초과할 때 불리한 차이가 발생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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