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표준원가계산제도를 사용하고 있으며, 3월의 직접노무원가 차이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3월에 실제 직접노무시간은 18,000시간이고, 실제 임률은 시간당 ₩2.5이다. 3월의 실제 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직접노무시간은? (단, 재공품재고는 없다.)
회계원리| 직접노무원가 | 임률차이 | 능률차이 |
| ₩9,000(유리) | ₩1,500(불리) |
- ①17,300시간
- ②17,400시간
- ③17,500시간
- ④17,600시간
- ⑤17,700시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임률차이 공식을 통해 시간당 표준임률이 ₩3임을 도출한 뒤, 능률차이 공식인 을 풀면 실제 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직접노무시간은 17,500시간이 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17,300시간은 능률차이를 ₩2,100(불리)로 잘못 계산하거나 표준임률을 왜곡 적용했을 때 산출되는 잘못된 수치입니다.
- ② 17,400시간은 임률차이에서 도출되는 시간당 표준임률(₩3)을 잘못 계산하여 능률 차이 분석에 반영한 오답입니다.
- ③ 임률차이 ₩9,000(유리)로부터 시간당 표준임률 을 ₩3으로 구한 뒤, 능률차이 원에 대입하면 표준시간 는 17,500시간으로 정확히 계산됩니다.
- ④ 17,600시간은 능률차이의 불리 구분을 혼동하여 계산했거나 표준임률 산출 과정에 오류가 발생한 결과입니다.
- ⑤ 17,700시간은 능률차이를 ₩1,500(유리)로 반대로 적용하여 시간 등으로 계산했을 때 나타나는 오답입니다.
관련 개념
표준원가계산에서 직접노무원가의 차이는 임률차이(가격차이)와 능률차이(수량차이)로 구분하여 분석합니다.
임률차이는 실제시간에 실제임률과 표준임률의 차이를 곱한 로 계산되며, 실제임률이 표준보다 낮을 때 유리한 차이가 발생합니다.
능률차이는 표준임률에 실제시간과 표준시간의 차이를 곱한 로 계산되며, 실제 투입시간이 허용된 표준시간을 초과할 때 불리한 차이가 발생합니다.
임률차이는 실제시간에 실제임률과 표준임률의 차이를 곱한 로 계산되며, 실제임률이 표준보다 낮을 때 유리한 차이가 발생합니다.
능률차이는 표준임률에 실제시간과 표준시간의 차이를 곱한 로 계산되며, 실제 투입시간이 허용된 표준시간을 초과할 때 불리한 차이가 발생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