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1회(2018) 79번]

(주)한국은 단일제품을 생산한다. 20×1년의 단위당 판매가격은 ₩200, 고정원가총액은 ₩450,000,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5,000단위이다. (주)한국이 20×1년에 목표이익 ₩135,000을 얻기 위해서는 몇 단위의 제품을 판매해야 하는가?
회계원리
  1. ①6,300단위
  2. ②6,400단위
  3. ③6,500단위
  4. ④6,600단위
  5. ⑤6,700단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손익분기점 판매량 공식에 따라 단위당 공헌이익은 450,000원을 5,000단위로 나눈 90원입니다. 따라서 목표이익 135,000원을 얻기 위한 판매량은 고정원가와 목표이익의 합인 585,000원을 단위당 공헌이익 90원으로 나눈 6,500단위가 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단위당 공헌이익이 90원일 때 6,300단위를 판매하면 달성되는 영업이익은 117,000원에 그치므로 목표이익에 미달합니다.
  • ② 6,400단위를 판매할 경우 공헌이익 총액은 576,000원이 되어 고정원가 450,000원을 차감한 영업이익은 126,000원이 되므로 부족합니다.
  • ③ 단위당 공헌이익이 90원이므로 손익분기점 판매량 5,000단위에 목표이익 135,000원을 달성하기 위한 추가 판매량 1,500단위를 더한 6,500단위가 올바른 수량입니다.
  • ④ 6,600단위를 판매하면 영업이익이 144,000원에 도달하여 제시된 목표이익 135,000원을 초과하게 됩니다.
  • ⑤ 6,700단위를 판매할 경우 총 공헌이익은 603,000원이며 고정원가를 차감한 영업이익은 153,000원이 되어 목표치보다 과도합니다.

관련 개념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고정원가를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나누어 산출하며, 이를 역산하면 단위당 공헌이익을 구할 수 있습니다.
목표이익을 달성하기 위한 판매량은 고정원가와 목표이익의 합계를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나누거나, 손익분기점 판매량에 목표이익 달성에 필요한 추가 판매량을 더해 계산합니다.
공헌이익률 및 단위당 공헌이익이 일정하다면 추가로 발생하는 이익은 단위당 공헌이익만큼 판매량이 증가함에 따라 선형적으로 비례하여 발생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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