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콘크리트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콘크리트를 이어 칠 경우 콘크리트 표면에 나타난 레이턴스는 제거한 후 작업한다.
- ②거푸집은 콘크리트 중량, 작업하중, 측압 등에 견딜 수 있어야 한다.
- ③철근의 피복두께를 유지하기 위해 긴결재를 사용한다.
- ④슬럼프시험은 워커빌리티 검사방법의 일종이다.
- ⑤동결융해작용을 받지 않는 콘크리트 구조물에 사용되는 잔골재는 내구성(안정성)시험을 하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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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철근의 피복두께를 확보하고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부재는 간격재(스페이서)이며, 긴결재(폼타이)는 타설 측압에 저항해 거푸집 상호 간격을 유지하는 부속재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이어치기 부위에서 블리딩에 의해 콘크리트 표면에 뜬 미세한 물질(레이턴스)은 부착력을 크게 저하시키므로 와이어 브러시나 고압수 등으로 완전히 제거하고 타설해야 합니다.
- ② 거푸집 및 동바리는 타설 콘크리트의 자중, 작업원 및 타설 장비 등의 시공하중,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측압 등에 충분히 견디도록 구조계산 및 설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 ③ 철근의 피복두께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부속 부품은 간격재(스페이서)입니다. 긴결재(폼타이, 세퍼레이터 등)는 콘크리트 측압에 저항하여 마주 보는 거푸집 패널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한 부재이므로 틀렸습니다.
- ④ 슬럼프시험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반죽질기(컨시스턴시)를 평가하여 시공연도(워커빌리티)를 간접적으로 판정하는 대표적인 현장 시험방법입니다.
- ⑤ 기상작용이나 동결융해의 반복 작용을 받지 않는 콘크리트 구조물에 쓰이는 잔골재의 경우 황산나트륨 등을 이용한 골재의 안정성(내구성) 시험을 생략할 수 있습니다.
관련 개념
철근콘크리트공사에서 철근의 피복두께는 철근의 부식을 방지하고 내화 성능 및 부착 강도를 확보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확보해야 합니다. 피복두께를 정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거푸집과 철근 사이에 간격재(스페이서)를 배치하여 시공합니다. 반면 거푸집 긴결재(폼타이)는 타설 시 발생하는 콘크리트 측압에 저항하여 거푸집널의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부속 철물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